• 충남도, 혁신도시 공공기관 유치홍보에 행정력 집중
    충남도는 공공기관 2차 이전을 앞두고 혁신도시 내 기관을 유치하기 위한 홍보활동에 행정력을 집중한다고 2일 밝혔다. 도는 앞서 지난해 10월 충남혁신도시로 지정된 이후 내포신도시를 환황해권 중심도시로 육성하기 위한 전략을 마련해 홍보 계획을 수립했다. 우선 코로나19 장기화를 고려, 인터넷 매체 비중을 확대하고, 트렌드에 맞는 콘텐츠 개발에 박차를 가한다. 유치 선점을 위한 공공기관 임직원 대상 홍보도 강화할 계획이다. 내포신도시 인지도..
  • 아산시, 귀농귀촌 '아산에서 살아보기' 마을 운영
    충남 아산시가 농촌지역 활력 증진을 도모하고 귀농 초기 도시민들이 농업 활동 등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5월부터 6개월간 ‘아산에서 살아보기’ 사업을 추진한다.2일 아산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귀농을 희망하는 5명 이내의 도시민을 유치해 농촌 마을 공동체 내에서 농작업 기술과 관련 지식 등을 습득하게 하고 귀농인들이 갖게 될 귀농 초기 시행착오들을 바로잡아 주고자 시행한다.이 사업의 프로그램 유형은 귀농형과 귀촌형으로 나뉘며, 마을·공동체별로 1개..

  • 아산 외암마을서 청동기·원삼국시대 주거지 유물 발굴
    충남 아산시 외암마을(국가민속문화재 제236호) 내 발굴조사에서 청동기시대와 원삼국시대 주거지, 수혈유구 등이 처음으로 확인됐다.2일 아산시에 따르면 이번 발굴조사는 시가 추진하고 (재)비전문화유산연구원이 조사에 참여했으며 외암 이간선생의 생가터 복원정비사업 계획에 따라 외암리 187-1번지 일원 1425㎡에 대해 실시했다.발굴조사 결과 외암 이간선생의 생가터와 관련된 건물지는 명확하게 확인되지 않았지만 청동기시대 주거지 1기, 수혈유구 2기..

  • 아산시, 충남 최초 외국인아동 통합보육 어린이집 2곳 운영
    충남 아산시가 외국인아동 통합보육 어린이집 2곳을 선정해 시범 운영한다.2일 아산시에 따르면 외국인아동 통합보육 어린이집은 시 보육 특수시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공모 절차를 거쳐 선정기준에 따라 최다 득점 순으로 2곳을 선정했다. 선정된 어린이집은 아산에서 외국인수가 가장 많은 신창면에 소재하고 있다.이번 외국인아동 통합보육 어린이집 선정은 시가 충남 시·군 중 인구 대비 외국인 수가 가장 많은 도시로 사회적으로 소외된 외국인자녀의..

  • 세종시, 정신건강복지센터 정신질환자 대상 재활프로그램 운영
    세종시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정신질환자를 대상으로 3일부터 재발방지와 사회복귀를 위한 재활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최근 약물 치료 발전으로 만성 정신장애인의 사회활동 욕구가 증가하면서 이들이 효과적으로 사회에 적응할 수 있도록 약물과 함께 사회기술·대인관계 능력 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요구된다. 시가 추진하는 주간재활 프로그램은 맞춤형 재활서비스를 통해 건강한 사회적응을 돕는데 목적이 있으며 주요 프로그램은 사회기술훈련, 생활체..

  • 태안군, 고효율 단열소재 이용 고품질 화훼 생산 '호응'
    충남 태안군이 농가경영비를 절감하고 고품질의 화훼류를 생산할 수 있는 사업을 추진해 큰 관심을 끌고 있다.1일 태안군에따르면 ‘지역특화 소득작목개발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한 ‘고품질 시설원예 에너지절감 패키지 종합 시범사업’ 결과를 발표했다.이번 시범 사업은 겨울철 저온 및 일조 부족으로 화훼 시설 농가의 난방 유류비와 화훼류의 병해 발생이 크게 증가하는 것을 해소하며 고효율 단열소재를 포함한 에너지 절감패키지 기술을 농업현장에 적용해 농가..

  • 태안군, 태안읍성 복원사업 박차…역사문화관광지로 조성
    충남 태안군이 태안읍 남문리 300-8 일원에서 ‘태안읍성 복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1일 태안군에 따르면 1417년(조선 태종 17년)에 축조된 태안읍성은 조선 초기 읍성 축성기법을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유적으로 그 가치가 인정돼 지난해 충청남도 기념물 제195호로 지정된 바 있다.군은 현재까지 태안읍성 동문 성벽 주변 1500㎡의 동문 성내 그리고 동문을 감싸는 옹성 내부에 대한 조사를 진행했으며 이를 통해 성벽 구조와 옛 동문 터 등을..

  • 서산시, 코로나19 1명 추가 확진…누적 174명
    충남 서산시는 1일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 발생했다고 밝혔다.서산174번 확진자는 서산162번 접촉자로 분류돼 자가격리 해제 13일째 양성판정을 받았다.

  • 대전 중구, 공동주택 관리동 어린이집 2곳 '국·공립 전환'
    대전시 중구는 2일 공동주택 관리동 어린이집 2곳을 국·공립어린이집으로 전환·개원한다고 1일 밝혔다. 이는 보육의 질을 높이고 부모가 선호하는 보육환경으로 공공성을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해당 어린이집인 주공 한 사랑어린이집은 지난달 25일 국공립 어린이집 위탁증서 전달식을 마쳤다.이로써 중구는 국공립 어린이집 2곳을 포함해 16곳을 확충했고 내년까지 7곳을 추가 확충할 계획이다.구는 △공동주택 관리동 어린이집을 무상사용·위탁하는 방식 △자기소..
  • 충남소방본부, 봄철 화재예방대책 추진…백신 접종센터 예방순찰 강화
    충남소방본부는 연중 화재 발생률 가장 높은 봄철을 맞아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사계절 중 봄철에 발생한 화재는 총 4084건으로 전체 1만2473건의 32.7%를 차지했다. 봄철 화재 중 원인별로는 쓰레기소각, 담배꽁초 등 부주의로 인한 화재가 2415건(59.1%)으로 가장 높은 비율을 나타냈다.장소별로는 야외·도로 849건(20.8%), 주거시설 749건(18.3%), 임야 737건(18%)..
  • 양승조 충남지사 "3.1운동 정신 되살려 국난극복 힘 모아야"
    충남도가 1일 도청 문예회관에서 제102주년 3.1절 기념식을 열었다.이날 기념행사는 양승조 충남지사와 독립유공자, 광복회, 보훈관련 단체와 도민 등이 참가한 가운데 애국선열에 대한 묵념, 독립선언서 낭독, 유공자 표창, 기념사 순으로 진행했다.특히 이날 기념행사에서는 우한교민을 맞이하며 국난극복의 중심이 됐던 충남 도민의 포용력을 표현한 영상을 시청,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양승조 지사는 기념사를 통해 “102년 전 선열들이 소리 높여..

  • 조달청, 한 주간 1283억 상당 시설공사 입찰 집행
    조달청은 2일부터 5일까지 ‘인천 영종도 해저송수관로 건설공사’ 등 총 33건에 1283억원 상당의 공사입찰을 집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집행예정인 33건 중 29건은 지역제한 입찰 또는 지역의무 공동도급 대상공사로 집행될 예정이며, 902억원 상당(70%)을 지역 업체가 수주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지역 업체만 참여하는 지역제한 입찰은 23건(553억원), 지역 업체와 의무적으로 공동수급체를 구성해 참여하는 지역의무..

  • 특허청, ‘지식재산과 혁신’ 제3호 발간
    - 특허청이 2일 지식재산 분야의 연구 결과를 담은 학술지 ‘지식재산과 혁신’ 제3호를 발간한다. 1일 특허청에 따르면 ‘지식재산과 혁신 제3호’는 ‘지식재산 논단’과 ‘지식재산 제도·정책 동향’ 및 ‘특허가족 이야기’로 구성했다. 한국형 증거수집제도 도입방안, 특허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유망기술 육성 방안, 4차 산업혁명과 명세서 기재요건, 특허·실용신안 심사기준의 진보성 판단 기준 고찰 등과 같이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다양한 연구 결과를..

  • 대전 유성구, 2021 대한민국 기초지자체 지속지수 1위 차지
    대전시 유성구는 ‘2021대한민국 기초지자체 지속지수 평가’에서 최고점 기초 지자체로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넥스트데일리와 한국CSR연구소가 공동 주관한 ‘2021 대한민국 지자체 지속지수’ 평가에서 유성구는 1000점 만점에 총점 709.67점을 받아 인구수 30만 이상 50만 미만 구간 전국 기초지자체 중 1위를 차지했다.이번평가는 통계청, 행안부 등 공신력 있는 출처에 한해 사회책임 이행 수준과 지속가능성을 기준으로 제주도를 제외한 2..

  • 대전시 ‘2022 UCLG 총회’ 성공개최 준비 착수
    대전시가 내년에 개최할 세계지방정부연합(UCLG) 총회 준비작업에 착수한다. 대전시는 10월 경 세계지방정부연합총회 D-1주년 기념행사에 연합 총회 아태지부 회장단과 연합총회 세계사무국 사무총장 등 주요 인사가 참석하는 국제회의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1일 밝혔다.세계지방연합총회 국제회의에서 K방역을 주제로 한 국제포럼과 현장시찰 등을 통해 연합총회 주요 인사들에게 대전을 홍보하고, 2022 대전 세계지방연합총회 기간 중 연합총회 아태지부 이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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