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기사

  •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 발사 앞두고 인근해역 '해경 통제'

    여수해양경찰서는 21일 오후 4시경 발사예정인 한국형발사체 누리호 발사를 앞두고 나로우주센터 인근 해상에 경비함정 등 24척이 배치하고 해상통제 및 안전관리 임무를 수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여수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발사 예정인 한국형발사체 누리호 관련해 전남 고흥군 봉래면 나로우주센터 인근 해상통제 구역 안에서는 발사 3시간 전부터 선박 통항이나 조업이 일절 금지된다. 해상 통제구역은 발사체 비정상 비행 등 유사시를 대비해 인명과..

  • 군산시, 2021 새만금 신생에너지 국제포럼 개최

    전북 군산시는 ‘탄소중립 2050을 향한 기회와 도전, 그리고 미래’를 주제로 20일 군산새만금컨벤션센터에서 전북도의 신재생에너지의 현황을 점검하고 미래의 전북 신재생에너지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2021 새만금 신재생에너지 국제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오후 2시 개막식에는 강임준 군산시장, 김영일 군산시 부의장, 신원식 전북도 정무부지사, 양충모 새만금개발청장, 박준배 김제시장, 김철수 도의회 농산업경제위원장, 김일수 한국에너지공단 전북지역본..

  • 전남도, 단계적 일상회복…관광객 6000만시대 회복

    전남도가 11월 중 단계적 일상회복이 실행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관광객 6000만 시대 회복 및 외래관광객 유치 50만 달성을 목표로 전남관광 재도약을 위한 5대 추진전략 15개 실행과제를 마련, 단계별로 추진키로 했다. 전남도는 코로나19로 침체한 관광산업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20일 시군, 전남관광재단 대표이사, 한국관광공사광주전남지사장, 전남관광협회와 광주전남연구원 등 유관기관·단체 관계자, 관광업계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전남관광..

  • [포토]문금주 전남부지사, 기후환경 특별보좌관 위촉

    문금주 전남도 행정부지사(왼쪽)가 20일 집무실에서 유연철 신규 기후환경 특별보좌관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있다./제공=전남도

  • 전남 천연기념물 ‘후계목’ 증식연구 한창

    전남도산림자원연구소는 역사·문화적 가치가 있는 천연기념물과 도 지정기념물에 대해 유전자원의 체계적 보존을 위한 ‘후계목’ 증식연구가 한창이라고 20일 밝혔다. 전남지역 천연기념물 중 일부 수목은 수령이 오래돼 수세가 약해져 고온과 가뭄, 병해충이나 태풍 피해 등 각종 자연재해에 소실 우려가 있다. 이 때문에 천연기념물로서 가치와 역사성을 감안, 후계목 증식에 나선 것이다. 후계목 증식 연구는 지난해부터 시작됐다. 송광사 쌍향수 곱향나무 등 천..

  • ‘전라도 김치’, 아마존 통해 세계인 입맛 공략

    ‘전라도 김치’가 세계 최대 온라인 쇼핑몰 아마존을 통해 전 세계인의 입맛에 도전장을 던졌다. 20일 전남도에 따르면 케이푸드(K-Food) 대표주자인 ‘전라도 김치’의 미국 아마존 등 온라인 시장 진출을 위해 지난 6월 현지 소비자의 사전 시장조사를 마치고, 오는 12월부터 온라인 쇼핑몰 아마존과 미국 현지 홈쇼핑을 통해 ‘전라도 김치’를 판매하게 됐다. 특히 ‘아마존 전남 브랜드관’에서, 냉장 보관이 어려운 아마존 FBA의 한계를 극복하..

  • 전남도, 가금농장 출입차량 단계별 소독 의무화

    전남도는 최근 전국 야생조류 분변에서 H5형 조류인플루엔자(AI) 항원 검출이 급증하고 도내에서도 철새가 다수 관찰됨에 따라, 21일부터 가금농장 출입 축산차량의 4단계 소독을 의무화하는 행정명령을 발령했다. 이번 행정명령은 AI 유입을 차단하라는 김영록 도지사의 특별지시에 따른 것이다. 농림축산검역본부는 2003년부터 지난해 겨울철까지 10차례 발생 사례를 분석한 결과, 차량과 종사자에 의한 전파가 가장 큰 위험요인으로 작용한다는 과학적 근..

  • 유기상 고창군수, 100세 어르신댁 방문해 '황금빛 인생축하'

    유기상 고창군수와 고창군노인복지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0일 섬김의 미덕을 실천하기 위해 지역의 100세 이상 장수 어르신을 찾아뵙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유 군수는 병원에 입원중인 100세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피고, 대산면에 거주중인 어르신과 고창읍 어르신댁을 찾아 장수 축하 꽃을 직접 전달했다. 특히 대산면 어르신은 100세의 숫자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건강함을 과시하며 과거의 기억을 다 말할 정도다. 또 홀로 계신 어머니를 옆에서..

  • 산림청, 10월 추천 국유림 명품숲으로 '고창 문수산 편백숲 선정'

    산림청이 10월 추천 국유림 명품숲으로 울창한 편백나무와 가을 단풍이 아름다운 고창의 문수산 편백숲을 20일 선정했다. 노령산맥의 지맥인 문수산(해발 621m)은 전북도와 전남도의 경계를 이루는 산으로, 고창군 고수면과 장성군 서삼면에 걸쳐 있다. 산 정상을 중심으로 전북 고창군에서는 문수산이라 부르며, 전남 장성군에서는 축령산이라 부른다. 고창 문수산 북쪽 산자락에는 천년고찰 문수사(文殊寺)가 있는데 문수산(文殊山) 이라는 지명은 문수사가..

  • 전주시, '2% 이하 수수료' 전주형 공공배달앱 내년 2월 도입

    전북 전주형 공공배달앱이 내년 초 도입된다. 2% 이하의 수수료는 물론 전주사랑상품권(돼지카드) 이용도 가능해져 그간 민간 배달앱의 높은 중개·광고 수수료로 어려움을 겪던 소상공인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전주시와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오는 27일 ‘전주형 공공배달앱’을 구축·운영할 민간사업자를 모집하는 등 내년 2월 가동을 목표로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전주형 공공배달앱은 민간 배달앱의 높은 중개·..

  • 전북도, 코로나 예방접종 143만명 접종…1차 접종률 80% 상회

    전북도는 21일 12시 기준, 코로나19 예방접종 1차 접종자 수가 143만 명을 넘기며 전 도민의 80% 이상이 접종을 마쳤다고 밝혔다. 전북도는 21일 12시 기준 누적 1차 접종자가 14만35117명으로 도민의 80.05%에 해당하며, 이 중 12만50808명이 접종을 완료(69.7%)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접종대상 인구(16세 이상)의 91.8%(접종 완료 80.03%)에 해당한다고 밝혔다. 또한, 전북도는 도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도..

  • 무안경찰, 중국산 소금을 포대갈이해 국내산 천일염으로 속여 유통한 일당 거

    무안경찰서는 중국산 소금을 포대갈이 하는 수법으로 국내산으로 둔갑시켜 수백톤을 속여 판매한 유통업자를 검거했다. 20일 무안경찰서에 따르면 농공단지 내 빈 창고를 임대해 중국산 소금 약 260톤을 매입한 후 신안 천일염으로 재포장해 유통한 소금 도매업체 대표 부부 등 14명을 검거했다. 현장에서 압수한 중국산 소금은 약 120톤으로 시가 약 1억2000만원 상당의 양입니다. 중국산 소금을 국내산 천일염 포장으로 둔갑시켜 유통시킨 경로를..

  • 완주군, '외국인 근로자 고용사업장' 진단검사 이행 행정명령 발동

    전북 완주군이 코로나19 확산 방지 차원에서 외국인 근로자 고용 전 사업장을 대상으로 진단검사 이행 행정명령을 발동한다. 완주군은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 중인 사업장을 운영하는 법인이나 단체, 개인 등의 사업주를 대상으로 이달 22일부터 오는 31일까지 10일 동안 외국인 근로자에게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도록 조치해야 할 것이라는 진단검사 이행 행정명령을 처분할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 앞서 완주군은 이날 오후 실과 의견 수렴과 협조 요청을..

  • 한국희 장수군 의원, '지방도 721호선 도로 개선·하월리 축사 악취 해소 '촉구

    전북 장수군의회는 한국희 의원이 장수군 산서면을 지나는 지방도 721호선 도로 개선과 산서 하월리 축사 악취 해소를 건의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임한국희 의원은 제330회 장수군의회 임시회에서 “지방도 721호선 중, △대창마을에서 이룡교를 연결하는 구간이 산서시장과 면사무소, 산서중고등학교를 지나는 중요한 도로임에도 선형이 불안정하고, 도로폭이 좁아 주민들의 안전이 위협받고 있다”며, “이에 따른 노선 개량방안을 적극 검토해 달라고 촉구..

  • 익산시, 3250억 규모 농업·식품 이끌 '익산형 일자리' 시동

    도농복합도시 전북 익산시가 지역 향토 기업인 하림과 함께 주력 산업인 농업과 식품 분야를 활용한 ‘전북익산형 일자리’를 본격 추진한다. 익산형 일자리는 근로자와 농민, 기업 등 다양한 주체가 참여하는 상생형 모델로 농업과 식품기업 간 동반성장 체계를 구축은 물론 대규모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가 기대된다. 시는 20일 국가무형문화재 통합전수교육관장에서 이번 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전북 익산형 일자리’상생협의회와 실무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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