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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국방부 코로나19로 주문한 마스크 600만장 케냐서 사라져
독일 연방군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주문한 마스크 600만개가 케냐 공항에서 사라지는 일이 발생해 군 당국이 조사에 착수했다.독일의 시사 주간지 슈피겔은 24일(현지시간) 독일 연방군이 코로나19..

메르켈 독일 총리 자가격리..코로나19 확진 의사와 접촉 확인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확진자와 접촉, 자가 격리 조치에 들어갔다.독일 공영방송 ARD가 22일(현지시간) 보도한 바에 따르면 연방 정부 대변인 슈테펜 자이베르트은 메르켈 총리가 코로나19..

中 위구르 '강제노역' 논란에 관련 독일 기업 자체 혐의 조사 실시
신장 위구르 자치구의 위구르인 8만 여명이 83개 해외 기업들에 부품을 생산·납품하는 중국 각지의 공장으로 이송돼 강제 노동에 동원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됨에 따라 해당 기업 리스트에 이름이 올라간 독일 기업들이 자체 혐의 여부 조..

병원 소독제도 슬쩍…獨, 코로나19 공포에 마스크·소독제 도난 신고 잇달아
독일내 코로나19에 대한 공포심이 확대되는 가운데 대형 병원을 중심으로 마스크와 소독제 도난 사고가 잇달아 발생하고 있다.베를린 지역방송 rdd24는 7일(현지시간) 베를린 샤리테 훔볼트 대학병원 어린이 집중치료실에서 대량의 소독제..

'교황은 왜 나치에 침묵했는가' 논란에 교황청 바티칸 비밀문서고 개방
교황청이 제 260대 교황 비오 12세 재위기간(1939~1958) 동안 기록된 비밀문서를 역사학자들에게 공개했다. 독일 공영방송 ARD는 2일(현지시간) 가톨릭 역사상 처음으로 제 2차 세계대전 기간에 교황에 재임한 교황 비오 1..

EU의회 '한국 방문자는 자가격리 대상'…급증하는 코로나19 확진자에 도시·호텔 봉쇄도
유럽 연합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공포에 휩싸였다. 12개 국가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총 확진자 수는 380명을 넘어섰다.독일 공영 방송 ARD가 25일(현지시간)보도한 바에 따르면 이날 스위스, 크로..

프랑스서 코로나19 사망자 발생…80세 中 여성 관광객
프랑스에서 코로나19에 의한 첫 사망자가 발생했다. 그동안 중국 본토 외에 홍콩과 필리핀, 일본 등 세 곳에서 코로나19 사망자가 발생했는데, 이번 사망으로 유럽 지역으로 확대됐다. 15일(현지시간) BBC 방송, AFP 통신..

독일 신종코로나 2명 추가, 유럽 확진자 총 43명으로 늘어
독일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코로나19) 확진자가 2명 추가되면서 총 감염자수는 아시아 국가를 제외하고 가장 많은 16명이 됐다.독일 국영방송 ARD는 12일(현지시간) 독일내 코로나19 감염자가 2명 추가됐다고 보도했다.바이에른..
벨기에서도 신종 코로나 첫 확진자 발생
벨기에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첫 확진자가 나왔다. 4일(현지시간) 로이터 등에 따르면 이날 벨기에 보건 당국은 지난 2일 후베이(湖北)성 우한(武漢)에서 본국으로 이송된자국민 9명 가운데 한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검사에서..

이탈리아 연구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분리 성공"
아시아투데이 박세영 기자 = 이탈리아 국립전염병연구소의 연구진이 감염자로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분리에 성공한 것으로 전해졌다. dpa 통신은 2일(현지시간) 현지 매체를 인용해 이탈리아 연구진들이 실험실에서 바이러스를 배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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