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할리우드 배우 알렉 볼드원, 촬영중 총기 발사 사고…촬영감독 사망
    할리우드 배우 알렉 볼드원(63)이 영화 촬영 도중 소품 총기를 발사해 촬영 감독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22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버라이어티, CNN 등에 따르면 21일 오후 1시50분께 알렉 볼드원은 영화 ‘러스트(Rust)’ 세트장에서 소품용 총을 발사했다. 이 사고로 촬영 감독 핼리나 허친스(42)가 사망하고 연출자 조엘 소자(45) 감독이 부상을 입었다.보도에 따르면 허친스 촬영 감독은 치명상을 입고 구급차로 인근 병원에 옮겨졌..

  • '이터널스' 마동석, 韓 최초 마블 히어로 "늘 겸손하고 묵묵히 연기 하겠다"(종합)
    마동석이 한국 배우 최초로 마블 히어로가 돼 관객들과의 만남을 앞두고 있다.다음달 3일 개봉되는 영화 ‘이터널스’는 수천 년에 걸쳐 그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살아온 불멸의 히어로들이 ‘어벤져스: 엔드게임’ 이후 인류의 가장 오래된 적 데비안츠에 맞서기 위해 다시 힘을 합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마동석은 극중 압도적인 힘을 가진 길가메시 역을 맡았다. 그는 한국 출신 배우 중 첫 번째 마블 히어로가 된 소감에 대해 “제가 원래 마블의 팬..

  • '이터널스' 마동석 "클로이 자오 감독, 굉장히 좋은 사람"
    마동석이 클로이 자오 감독과 호흡을 맞춘 소감을 전했다.마동석은 22일 오전 영화 ‘이터널스’(감독 클로이 자오)의 화상 기자간담회를 진행했다.이날 마동석은 “클로이 자오 감독의 ‘더 라이더’라는 작품을 보고 팬이 됐다. ‘노마드랜드’로 오스카를 비롯해 200개가 넘는 상을 타게 된 건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 ‘더 라이더’ 이후에 클로이자오 감독을 만나 이야기하며 느낀 점은 이 감독이 아티스틱한 부분과 상업적인 부분을 골고루 이해하고 있다는..
  • '이터널스' 안젤리나졸리 "마동석과 호흡? 꿈 같았다…이제는 사랑하는 친구"
    ‘이터널스’ 안젤리나 졸리가 마동석과의 친분을 과시했다. 마동석은 22일 오전 영화 ‘이터널스’(감독 클로이 자오)의 화상 기자간담회를 진행했다.이날 기자간담회가 진행되던 중 현장에 안젤리나 졸리가 깜짝 등장해 마동석과 어깨동무를 했다.그는 “나도 한국에 있고 싶다. 우리도 함께 조만간 갈 수 있을 것 같다”라고 인사했다.이에 마동석은 “안젤리나 졸리와 함께 모두가 한국에 갈 계획이었는데 코로나19 상황으로 못 가 아쉬워했다, 한국 프레스 콘..

  • '이터널스' 마동석 "한국의 첫 번째 슈퍼히어로…마블과 협업 기뻐"
    마동석이 마블의 작품에 참여한 소감을 전했다.마동석은 22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마블 새 영화 ‘이터널스’ 기자간담회에서 “한국 출신 배우 중에는 첫 번째 슈퍼히어로다”라고 소개했다.마동석은 “제가 원래 마블의 팬이기도 하고 이번에 클로이 자오 감독의 이전 작품을 보며 원래 팬으로서 좋아했는데 같이 작업하게 됐다”며 “거기에 기라성 같은 안젤리나 졸리 등의 배우들과 연기하게 되어 즐겁게 생각한다”고 전했다.이어 “이번 작품을 계기로 마블과 계속..

  • 한채아, '연모'→'교토에서 온 편지'까지 출연…연이은 연기 행보
    한채아가 연기 활동에 박차를 가한다.소속사 네버다이엔터테인먼트는 21일 한채아의 영화 ‘교토에서 온 편지’ 출연 소식을 전했다.한국영화아카데미(KAFA) 제15기 장편제작 연구과정 작품인 ‘교토에서 온 편지’는 부산영상위원회가 신설한 2021 메이드 인 부산(Made In Busan) 장편영화 제작지원 사업에 선정된 첫 작품이다. 영화 ‘교토에서 온 편지’는 부산 영도를 배경으로 한 작품이다. 엄마 ‘화자’의 과거를 알게 되며 변해가는 세 딸..

  • 김선호, 사생활 논란에 '2시의 데이트' '도그 데이즈' 하차
    김선호가 사생활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영화 ‘2시의 데이트’와 ‘도그 데이즈’에서 하차한다.‘2시의데이트’ 제작사 측은 20일 김선호의 하차 소식을 전하며, 새로운 캐스팅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도그 데이즈’ 측 역시 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전했다.‘2시의 데이트’는 로맨틱 코미디로, 상상초월 비밀을 가진 아랫집 여자를 윗집 남자가 매일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따뜻하고 동화 같은 이야기를 담는다. 지난달 김선호와 함께 임윤아가..

  • [인터뷰] 한소희 "'마이네임' 전세계 랭킹 4위? 실감 안나지만 좋다"
    한소희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마이네임’이 전세계 랭킹 4위를 기록한 소감에 대해 밝혔다.지난 15일 공개된 ‘마이네임’은 아버지를 죽인 범인을 찾기 위해 조직에 들어간 지우가 새로운 이름으로 경찰에 잠입한 후 마주하는 냉혹한 진실과 복수를 그린다. OTT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 패트롤에 따르면 ‘마이네임’은 월드랭킹에서 4위에 오르는 등 해외에서도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한소희는 20일 진행된 화상 인터뷰에서 “좋다. 아직은 오픈..

  • 김선호, '1박 2일'에 이어 영화 차기작도 하차하나…영화계 비상
    사생활 논란에 휩싸인 김선호가 KBS 예능프로그램 ‘1박2일’에서 하차를 결정한 가운데 차기작에도 비상이 걸렸다.김선호는 20일 소속사를 통해 “얼마 전 제 이름이 거론된 기사가 나가고 처음으로 겪는 두려움에 이제야 글을 남기게 됐다”라며 “저는 그분과 좋은 감정으로 만났다. 그 과정에서 저의 불찰과 사려 깊지 못한 행동으로 그분에게 상처를 줬다”고 말했다.이어 “그분과 직접 만나서 사과를 먼저 하고 싶었으나 지금은 제대로 된 사과를 전하지 못..

  • [아투★포커스①] "이제는 메타버스 시대" 가상 아이돌 사업에 뛰어드는 기업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신규 수익 창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요계와 IT·게임 업계가 ‘메타버스’와 ‘가상 아이돌’에서 해법을 찾고 있다.지난해 SM엔터테인먼트의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가 야심작으로 선보였던 4인조 걸그룹 에스파는 메타버스를 탄생 배경으로 삼은 첫 성공 사례다. 이들은 추상을 의미하는 메타(Meta)와 현실 세계를 의미하는 유니버스(Universe)의 합성어인 메타버스와 아바타 개념에 기반을 두..

  • 박기웅의 컬쳐라이브, 36만명 시청…독특한 자연 체험 전시로 신기록 경신
    신비로운 자연을 담은 전시회가 ‘화가’ 박기웅과 만나 포텐을 터뜨렸다. 19일 오후 방송한 네이버 쇼핑 라이브 ‘박기웅의 컬쳐 라이브’에서는 오감으로 느끼는 자연을 소재로 한 섬세이 테라리움의 체험 전시회가 공개됐다. 섬세이 테라리움은 많은 것을 잃었고 많은 생각을 하게 한 코로나19 시대에 자연 친화적인 전시 공간으로 서울숲 핫플레이스로 자리매김했다. 지난 8월부터 전시중인 섬세이 테라리움의 공간 프로젝트는 자연과 오감을 소재로 독특한 형태..

  • '인디아나 존스' 5편·마블 속편 영화들 개봉 일정 연기
    ‘인디아나 존스’ 5편의 개봉 일정이 2023년으로 연기됐다. 마블의 ‘닥터 스트레인지’ ‘토르’ ‘블랙 팬서’ 속편 영화도 출시 일정이 재조정됐다.미국 AP통신 등의 현재 매체들은 18일(현지시간) 미국 영화 제작사 디즈니가 신작 영화 개봉 일정을 새로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인디아나 존스’ 5편은 내년 7월에서 2023년 6월로 개봉 일정을 연기했다. 이 작품은 올해 79세인 해리슨 포드가 출연을 알리며 화제를 모았던 작품이다..

  • '마동석 출연' 마블의 '이터널스', 내달 3일 개봉 확정
    마동석의 할리우드 진출작으로 화제를 모은 영화 ‘이터널스’의 국내 개봉일이 다음달 3일로 확정됐다고 수입·배급사인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가 18일 밝혔다.이 작품은 ‘어벤져스’ 시리즈의 뒤를 이어 더욱 확장된 MCU(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arvel Cinematic Universe)를 예고한다. 수 천년에 걸쳐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살아온 불멸의 히어로들이 인류의 가장 오래된 적 데비안츠에 맞서기 위해 다시 힘을 합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 원로배우 최지희, 투병 중 17일 별세…향년 81세
    원로배우 최지희(본명 김경자) 전 한국영화인원로회 회장이 별세했다.17일 영화계에 따르면 최지희는 알츠하이머 등 지병으로 오랫동안 투병하다 폐렴 증세로 이날 세상을 떠났다. 항년 81세.1958년 영화 ‘아름다운 악녀’로 데뷔한 최지희는 ‘김약국의 딸들’ ‘명동에 밤이 오면’ ‘단벌신사’ ‘사나이훈장’ ‘화분’ 등의 작품에 출연해왔다. 영화 ‘김약국의 딸들’로는 1964년 제1회 청룡영화상 여우조연상, 제3회 대종상영화제 여우조연상을 수상했으..

  • '베놈2'부터 '스파이더맨'까지…할리우드 대작들, 관객들 찾아온다
    할리우드 대작들이 연말까지 극장가를 가득 채운다.액션 블록버스터 ‘베놈 2 : 렛 데어 비 카니지’는 지난 13일 개봉 이후 4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달리며, 누적관객수 80만 명(17일 오전 9시·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기준)을 돌파했다. 미워할 수 없는 빌런 히어로 베놈(톰 하디)과 사상 최악의 빌런 카니지(우디 해럴슨)의 대결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로, 개봉 첫날 20여만명을 불러모았다. 이같은 첫날 관객수는 ‘블랙 위도우’의 19만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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