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간 17주년 축하메시지] 이종섭 국방부 장관 "과학기술 강군 육성 생생히 전달"
    '아시아 중심 언론,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의 창간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지난 2005년 창간 이후 지속적으로 발전해온 아시아투데이는 이제 세계 30여 개국에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한국어·영어·중국어 등 다양한 언어로 세계 곳곳의 뉴스를 국내외에 실시간 제공하는 '글로벌시대의 종합미디어'로 성장하였습니다.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 신속·정확하게 보도하는 중도실용주의 신문으로서, 아시아투데이가 '아시아의 중심 언론'으로 발전해..

  • [창간 17주년 축하메시지] 박민식 국가보훈처장 "국민 마음 하나로 모으는 정도언론"
    올해로 열일곱 돌을 맞은 아시아투데이의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정도언론·인간존중·인류평화를 사시로 내걸고 2005년 창간한 아시아투데이는 지난 17년간 심층 취재와 전문적인 보도로 여론을 선도하며 세계적인 언론으로 도약해 왔습니다.'아시아를 넘어 세계를 여는 창(窓)'으로, 글로벌 종합일간지로 발전을 거듭하고 있는 아시아투데이의 송인준 회장님과 우종순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와 열정에 격려와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독립·호..

  • 합참의장 "일전불사의 자세로 적 도발에 대비하라"
    김승겸 합참의장은 10일 한국군 단독 지휘소 연습인 태극연습에 참가한 장병들에게 "상황의 엄중함을 인식한 가운데 '일전불사(一戰不辭)'의 자세로 적 도발에 대비해 달라"고 당부했다.김 의장은 이날 육군 지상작전사령부를 찾아 접적지역 적 도발에 대비한 대비태세를 점검하고, 태극연습에 매진하고 있는 장병들을 격려하며 이 같이 말했다.김 의장은 먼저 접적지역 경계작전과 대비태세 현황을 보고받고 "최근 북한이 북방한계선(NLL) 이남 공해에 탄착시킨..

  • KF-21 2호기 첫 시험비행 성공...1호기 이어 110여일 만
    한국항공우주산업(KAI)가 개발하고 있는 한국형 전투기 KF-21(보라매) 1호기에 이어 2호기도 10일 무사히 첫 비행에 성공했다. 지난 7월 19일 1호기가 최초 시험비행에 성공한 지 110여일 만이다.방위사업청(청장 엄동환)은 이날 "한국형전투기 KF-21 시제 2호기가 오늘 오전 9시 49분부터 오전 10시 24분까지 최초비행에 성공했다"고 밝혔다.방사청은 "이번 2호기의 최초비행 성공에 따라 앞으로 한국형전투기는 2대의 항공기로 비행..
  • 합참에 핵·WMD 대응본부 신설…한국형 3축 체계 조직
    갈수록 고도화·현실화 하는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내년 1월 1일 합동참모본부에 핵·대량살상무기(WMD)대응본부가 창설된다.국방부는 10일 핵·WMD 대응본부를 신설을 위한 합참 직제 개정안을 입법예고 했다고 밝혔다.합참은 북한의 핵·미사일 등 고도화되는 다양한 위협에 효과적으로 억제·대응하기 위해 기존 전략기획본부 예하의 핵·WMD대응센터를 확대 개편해 핵·WMD대응본부 신설을 추진, 핵·WMD대응본부의 임무를 명시하고 부서..

  • K9 자주포부터 우주기술개발까지…군사과학기술 발전방향 제시
    국방과학연구소(소장 박종승)는 한국군사과학기술학회, 대전광역시, 대한민국 육군, 한국방위산업진흥회와 공동으로 '2022 한국군사과학기술학회 추계학술대회'를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 동안 대전 컨벤션센터(DCC)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학술대회에는 군·산·학·연의 국방과학기술 분야 연구 개발자 1500여 명이 참여해 405편의 논문을 발표한다. 행사에는 이헌승 국회 국방위원장, 이상민 국회의원, 박정환 육군참모총장, 엄동환 방위사업청장 이..

  • 병무청, 24일까지 내년 사회복무요원 소집 신청 접수
    병무청(청장 이기식)은 오는 17일 오전 11시부터 오는 24일 오후 6시까지 재학연기자와 국외입영연기자를 대상으로 내년 사회복무요원 소집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병무청 누리집 또는 스마트폰 앱에 접속 해 본인인증(블록체인 간편인증, 공동인증서, 나라사랑이메일 등) 절차를 거쳐 신청 가능하다. 내년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를 희망하는 사람은 본인이 희망하는 소집일자 및 복무기관을 2지망까지 직접 선택할 수 있다. 실시간으로 경쟁률을 확인할 수 있..

  • 북한, 또 단거리 탄도미사일 1발 발사(종합)
    북한이 9일 동해상으로 단거리 탄도미사일(SRBM) 1발을 발사하며 도발을 이어갔다.합동참모본부에 따르면 북한은 이날 오후 3시 31분께 평안남도 숙천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SRBM 1발을 발사했다. 해당 미사일의 비행거리는 약 290㎞, 고도는 약 30㎞, 속도는 약 마하 6으로 탐지됐다. 세부제원은 한·미 정보당국이 정밀 분석 중이다. 이 미사일이 목표한 지점은 기존 북한의 SRBM이 목표로 한 동해상 '알섬'이 아닌 다른 무인도인 것으로..

  • 합참 "北미사일 고도 30㎞, 비행거리 290㎞, 속도 마하 6"(속보)
    합참 "北미사일 고도 30㎞, 비행거리 290㎞, 속도 마하 6"(속보)

  • 북한, 또 단거리 탄도미사일 1발 발사(2보)
    북한이 9일 동해상으로 단거리 탄도미사일(SRBM) 1발을 발사하며 도발을 이어갔다.합동참모본부에 따르면 북한은 이날 오후 3시 31분께 평안남도 숙천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SRBM 1발을 발사했다. 군 당국은 미사일의 속도, 비행거리, 고도 등 세부 제원을 분석중에 있다. 합참은 "군은 감시 및 경계를 강화한 가운데 한·미 간 긴밀하게 공조하면서 만반의 대비태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북한의 이날 도발은 핵과 미사일 등 다양한 위협에 대비..

  • 공군 "8월 팬텀 전투기 추락원인은 연료분사 노즐 결함"
    지난 8월 12일 경기 화성인근 해상에서 발생한 공군 F-4E '팬텀-Ⅱ' 전투기 추락사고의 원인은 연료를 분사하는 부품인 노즐의 결함인 것으로 밝혀졌다.공군은 9일 "사고 기체 잔해를 수거해 조사한 결과, 오른쪽 엔진의 연료가 비정상적으로 분사되면서 연소실 일부가 파손됐고 이후 고온·고압의 화염이 엔진 외부로 유출돼 연료 탱크까지 번지면서 조종사들이 비상탈출을 선택했다"고 밝혔다.이어 공군은 "모든 F-4E 항공기 엔진에 대해 특별전수점검을..

  • "북, 지난 2일 NLL 이남으로 쏜 미사일은 SA-5 지대공 미사일"(종합)
    북한이 지난 2일 분단 후 최초로 동해 북방한계선(NLL)을 넘겨 남쪽으로 쏜 미사일의 종류가 탄도미사일이 아닌 지대공 미사일인 것으로 9일 확인됐다.당초 합참은 발사직후 포착된 이 미사일이 비행 궤적이 일반적인 단거리 탄도미사일(SRBM) 비행 궤적과 유사하다고 판단, 이 미사일을 SRBM으로 추정했었다. 하지만 지난 6일 동해 NLL 이남에서 이 미사일 잔해물을 인양해 정밀 분석한 결과, SA-5(러시아명 S-200) 지대공미사일로 결론..

  • 합참 "북, 미상 탄도미사일 동해상으로 발사" (속보)
    합참 "북, 미상 탄도미사일 동해상으로 발사" (속보)

  • [포토]북한이 쏜 미사일 공개하는 문홍식 국방부 부대변인
    북한이 지난 2일 북방한계선(NLL) 이남으로 쏜 미사일이 SA-5 지대공 미사일로 판명됐다. 9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청사에서 문홍식 국방부 부대변인이 군이 수거한 북한의 미사일 잔해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 [포토]북한이 쏜 SA-5 지대공 미사일 시리얼 넘버
    9일 국방부가 서울 용산 국방부 청사에서 북한이 지난 2일 북방한계선(NLL) 이남으로 쏜 SA-5 지대공 미사일을 취재진에 공개하고 있다. 사진은 미사일의 시리얼넘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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