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북한 미사일 잔해 공개하는 국방부
    북한이 지난 2일 북방한계선(NLL) 이남으로 쏜 미사일은 SA-5 지대공 미사일로 판명됐다. 9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청사에서 국방부 산하 연구기관 관계자가 수거한 북한의 미사일 잔해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 [포토]국방부, 북한 미사일 잔해 공개
    북한이 지난 2일 북방한계선(NLL) 이남으로 쏜 미사일은 SA-5 지대공 미사일로 판명됐다. 9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청사에서 국방부 산하 연구기관 관계자가 수거한 북한의 미사일 잔해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 軍 "北 동해상 발사 잔해물 추정물체, SA-5 미사일로 판명"
    군 당국이 지난 2일 북한이 동해상으로 발사한 미사일 잔해를 정밀분석한 결과 지대지미사일로도 사용 가능한 구형 지대공미사일인 것으로 드러났다. 9일 국방부에 따르면 지난 6일 동해 NLL 이남에서 북한이 발사한 미사일 잔해물을 인양해 관계기관 합동으로 정밀분석을 진행했다. 인양된 잔해물은 길이 약 3m, 폭 약 2m 정도 됐으며, 형상 및 특징을 볼 때 북한의 SA-5 미사일인 것으로 판명됐다. 북한이 동해상으로 미사일 발사했던 2일 당시는..

  • 軍 “北 단기간 내 핵실험 가능하지만, 시기 예단 부적절”
    군 당국이 8일 북한의 핵실험 시기 임박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정확한 시기를 못받아 예단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준락 합동참모본부 공보실장(육군 대령)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미국의 중간선거가 시작되는 시기에 핵실험을 할 것이라고 관측하는 사람이 많은데, 합참에선 어떻게 보고 있냐는 기자의 질문에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김 실장은 "한·미정보당국은 북한의 동향을 면밀히 추적감시하고 있다"면서 "정치적 판단에 따라 단기간내에 가능할 것으로..

  • 70년 전 손·발톱만 돌아왔던 故송병선 하사…가족 품으로
    6·25전쟁 당시 '하진부리 부근 전투'에서 전사한 고(故) 송병선 하사의 유해가 70여 년 만에 추가로 확인됐다.8일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에 따르면 2020년 7월 강원도 평창군 신리에서 발굴됐던 유해의 신원이 송 하사로 확인됐다. 고인은 1951년 3월 6∼12일 강원도 평창군에서 펼쳐진 '하진부리 부근 전투'에서 전사했다.당시 북한군 공세로 원주 일대에 막대한 손실이 생기자 국군은 적을 포위 섬멸하기 위한 격멸 작전을 계획했고, 고인이..

  • 이종섭, 해군 日 관함식 경례…"욱일기 향해 한 것 아니야"
    이종섭 국방부 장관이 지난 6일 해상자위대 창설 70주년 기념 국제관함식에서 해상자위대기가 달린 호위함 '이즈모'에 우리 해군이 거수경례를 한 것과 관련, "욱일기를 향해 경례한 게 아니다"라고 7일 밝혔다. 이 장관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종합정책질의에서 '일본 해군에 대해서 우리가 거수경례를 하게 만든 자체가 국민에겐 납득이 안 된다고 본다'는 전용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질의에 "자위함기에 대해서 경례한 것이 아니고,..

  • 인천 해병대 6여단 하사 숨진채 발견… "총상 사망"
    인천 서해 북단에 위치한 해병대 6여단에서 20대 부사관이 총상을 입고 숨진 채 발견돼 군 당국이 수사에 나섰다.7일 해병대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55분께 인천시 옹진군 소청도 해병부대에서 총상을 입은 A 하사를 다른 부대원이 발견했다고 밝혔다. 발견 당시 A 하사는 이미 숨진 상태였으며 인근에는 K2 소총이 놓여 있었다.군 당국은 누군가가 A 하사에게 고의로 소총을 쏜 정황은 없는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추가로 수사하고 있다.해..

  • 공군, 유도탄 사격대회 돌연 취소… '北도발 대비'
    공군이 오는 9일에 개최하려 했던 '2022년 유도탄 사격대회' 2차 사격을 돌연 취소했다. 군 당국은 북한의 도발 상황과 관련한 대비태세 차원이라고 밝혔지만, 지난 2일 비정상 비행 후 폭발로 인한 문제일 수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7일 공군에 따르면 "현재 지속되는 북한의 도발 상황과 관련해 대비태세 유지에 만전을 기하기 위한 것"이라며 "대공방어 전력 전개와 복귀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전력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

  • 北, 울산 앞바다 순항미사일 타격…軍, "확인된 것 없어"
    북한이 7일 순항 미사일 2발을 울산 앞바다에 떨어뜨렸다고 주장한 데 대해 합동참모본부가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다.김준락 합동참모본부 공보실장(육군 대령)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북한이 공개한 내용이 모두 사실은 아니다"라며 "현재까지 우리 군에 포착되거나 탐지된 것은 없다"고 밝혔다.또 "한·미 정보당국은 북한이 발사한 장거리 탄도미사일이 비정상으로 비행한 것에 대해 북한이 보도하지 않은 점에 주목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북한은 지난 3일..

  • 軍 "北이 NLL 이남으로 쏜 탄도미사일 잔해 수거"
    북한이 지난 2일 북방한계선(NLL) 이남으로 쏜 탄도미사일 잔해 1개가 우리 군에 의해 수거됐다고 합동참모본부가 7일 밝혔다.김준락 합참 공보실장(육군 대령)은 이날 국방부 정례브리핑에서 "우리 군은 6일 동해 NLL 이남 해상에서, 북한이 지난 2일 도발한 단거리탄도미사일 잔해물로 추정되는 물체를 수거했다"고 밝혔다. 김 실장은 "해군 구조함인 광양함이 4일부터 6일까지 NLL 이남 동해상에서 무인 수중탐색기를 이용해 북한의 탄도미사일 잔해..

  • 北총참모부, 2∼5일 군사작전 단행… "압도적 군사 조치로 대응할 것"
    북한이 한·미 연합공중훈련인 '비질런트 스톰'에 대응해 대남 군사 작전을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압도적인 군사 조치로 대응해 나가겠다고 7일 밝혔다. 이날 북한 관영매체인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북한군 총참모부는 "엄중한 상황에 대처한 철저하고 견결한 대응 의지와 공화국 무력의 군사적 능력에 대한 뚜렷한 자신감을 시위하고 우리 장병들의 단호한 보복 의지에 필승의 신심을 더해주기 위하여 11월 2일부터 5일까지 대응 군사작전을 단행했다"고 말했다. 총..

  • 北의 지속되는 무력도발...'핵 억지' 전략 실현 가능할까
    북한이 5일 서해상으로 단거리 탄도미사일(SRBM) 4발을 발사하면서 무력도발을 이어갔다. 북한의 지속적인 무력도발로 일각에서는 한반도의 '비핵화 추진' 정책을 '핵 억지' 전략으로 선회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6일 군에 따르면 북한은 전날(5일) 오전 11시 32분경부터 11시 59분경까지 평안북도 동림 일대에서 서해상으로 SRBM 4발을 발사했다. 동림은 중국 단둥에서 고작 20여㎞ 떨어진 곳으로, 북한이 북쪽 지역에서 서해로 탄..

  • 北, 단거리탄도미사일 4발 서해상으로 발사 … 미 B-1B폭격기 한반도 투입 (종합)
    합동참모본부가 5일 서해상으로 단거리 탄도미사일(SRBM) 4발을 발사했다고 밝혔다. 한·미가 지난달 31일 시작하고 기한을 하루 늘려 이날까지 진행한 대규모 연합공중훈련 '비질런트 스톰'(Vigilant Storm)을 빌미로 도발한 것으로 추정된다.비질런트 스톰은 우리 공군 F-35A, F-15K, KF-16 전투기, KC-330 공중급유기 등 140여 대와 미군의 F-35B 전투기, EA-18 전자전기, U-2 고공정찰기, KC-135 공..

  • 합참 "북한 미사일 고도 20㎞, 비행거리 130㎞, 속도 마하 5" (속보)
    합참 "북한 미사일 고도 20㎞, 비행거리 130㎞, 속도 마하 5" (속보)

  • 합참 "북, 단거리탄도미사일 4발 서해상으로 발사 포착" (속보)
    합참 "북, 단거리탄도미사일 4발 서해상으로 발사 포착" (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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