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기사

  • 군산시, 청소년이 행복한 교육도시로 주목

    전북 군산시가 교육을 담당하는 부서의 명칭을 인재양성과에서 교육지원과로 변경했다. 군산시 교육부서의 명칭변경은 단순하게 이름만 바뀐 것이 아니고 군산시가 추구하고 목표하는 교육목적이 담겨져 있다. 군산시민들은 군산시가 추진해야 할 교육정책으로 보편적 교육에 무게중심을 두되 수월성 교육도 소홀하지 않아 서로 균형을 이루고, 다양한 진로교육지원, 동아리지원, 문화체험 기회 제공을 희망했다. 이를 위해 시는 청소년, 교육협력기관과 단체, 학부모..

  • 완주군 '깨완사', 유의식 의원 '우수의원' 선정

    전북 완주군 ‘깨어있는 완주사람들’(이하 깨완사)은 군의회 유의식 의원을 행정사무감사 최우수 의원으로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깨완사’는 지난 17일부터 25일까지 이뤄진 완주군의회 행정사무감사에 주민들이 참관하고 통일된 지표로 의원들과 피감부서를 평가했다. 깨완사에 따르면 유의식 의원은 613점으로 가장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 이어 서남용(605점), 정종윤(569점) 의원이 뒤를 이었다. 깨완사 평가에는 총 9명의 주민들이 참여해 의원..

  • “광주 미래, 혁신에 답이 있다”

    광주광역시장 직속 광주혁신추진위원회는 출범 3주년을 맞아 29일 시청 1층 시민숲에서 각계 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기념행사를 가졌다. ‘광주 미래, 혁신에 답이 있다’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된 이날 기념행사는 시민사회단체 관계자 등 각계 시민과 이용섭 시장, 김용집 시의회 의장, 임미란 시의원, 혁신추진위원회 위원, 관계공무원 등이 참석해 혁신추진위가 권고·제안한 대표적 시정혁신 주요 성과를 시민과 공유하고, ‘광주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미래혁신..

  • 롯데백화점 동탄점서 전남 농수산물 직거래장터

    전남도는 코로나19 장기화로 판로 확보가 어려운 농어업인의 농수특산물 판촉을 위해 롯데백화점 동탄점과 손잡고 상생장터를 12월 2일까지 펼친다. 장터에선 전남 대표 농수특산물인 여수 갓김치, 나주 배, 담양 된장, 곡성 쌀, 영광 굴비·모시떡, 진도 김·다시마, 신안 젓갈 등 150개 상품을 선보인다. 소비자의 구매 유도를 위해 시중가격보다 최대 30% 할인 가격으로 판매한다. 이번 판촉전에는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 백신 접종을 완료한..

  • 전남도, 주력산업 견인할 혁신 선도기업 육성

    전남도가 지역 주력산업의 생태계를 견인하기 위해 추진하는 중소벤처기업부의 ‘지역혁신 선도기업 사업’ 참여 기업을 오는 12월 1일부터 8일까지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전남에 본사와 주사업장을 둔 지역 주력산업 업종에 속한 중소기업으로, 기업 간 협업체를 구성해야만 참여할 수 있다. 전남도의 주력산업 업종은 그린에너지, 저탄소·지능형 소재부품, 첨단운송기기부품, 바이오 헬스케어 등이다. 신청을 바라는 협업체는 제품 개발(R&D), 생산, 마케팅..

  • 무안군, 추억의 단술 소환...단술장인 7인 선정

    전남 무안군은 무안고구마의 명성을 회복하고 가공분야의 명인 발굴을 위해 무안고구마 단술 경연대회를 9월부터 11월까지 개최한 결과 읍면별 단술장인 7명과 단술 스토리부문에 대상 1명, 우수상 3명, 장려상 3명 등 14개 작품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최한 단술 경연대회는 2개 분야로 나뉘어 진행됐다. 먼저 9개 읍면의 ‘무안고구마 단술 장인’을 선발하는 부문은 읍면별로 6명에서 최대 9명이 출품한 단술에 대해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

  • 임실군, '기본형 공익직불금' 118억원 지급

    전북 임실군이 이달 30일 기본형 공익직불금 118억원을 지급한다. 29일 임실군에 따르면 올해로 시행 2년 차를 맞은 기본형 공익직접지불제는 기존의 쌀직불, 밭직불, 조건불리직불 등 6개 직불사업을 통합·개편한 것이다. 농업 활동을 통한 농업·농촌의 공익기능 증진과 농업인의 소득안정 도모를 목적으로 일정 자격을 갖춘 직불제 준수사항 이행 농업인 등에게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군은 지난 4~5월 신청·접수를 받아 대상 농지와 농업인, 소농..

  • 익산시 '환경해문제해결'조직개편 2주년…"악취↓시민만족도는↑"

    전북 익산시가 지역의 환경 문제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환경중심’으로 조직 개편 후 환경 관리 업무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환경 정책 업무와 인허가, 지도단속, 환경 사범을 추진하는 환경관리과로 분리한 지 올해 2주년을 맞이하며 환경친화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 환경 분야 인허가, 지도 단속, 환경 사범 업무 등 환경문제 대응을 위한 전담조직을 신설하고 환경특별사법경찰관을 설치해 분양별 단속 실시, 강력한 사법..

  • 전주시, '전주형 공정관광 프로그램' 예술마을서 '첫선'

    관광객도 즐겁고 지역 주민들의 삶에도 피해를 주지 않는 공정하고 지속가능한 여행 프로그램이 전북 전주 서학동 예술마을에서 첫선을 보인다. 전주시는 지난 27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 총 8회에 걸쳐 서학동 일원에서 전주형 공정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공정관광은 지역주민의 삶과 문화를 존중하면서 자연환경을 보전하고 공정한 거래를 하는 지속가능한 관광을 의미하는 것으로, 관광산업으로 파생되는 이익이 지역사회에 공정하게 분배되는..

  • 전북에 '스마트팜 혁신밸리' 전국최초로 들어섰다

    전국 최초로 전북 김제시에 청년들이 첨단 농업기술을 활용해 창업할 수 있도록 돕고 지속적인 농업의 혁신을 꾀하는 스마트팜 혁신밸리가 들어섰다. 전북도는 29일 김제시 백구면 월봉리 스마트팜 혁신밸리에서 김현수 농식품부 장관과 송하진 도지사, 박준배 김제시장, 김윤덕 국회의원, 황영석 전북도의회 부의장 및 도의원, 김영자 김제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 이상철 전라북도 삼락농정 위원장, 농민단체장, 유관기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스마트팜 혁신밸리..

  • 전남도, 전국 최대 친환경농업직불금 푼다

    전남도는 2021년 친환경농업직불금 지급액을 전국에서 가장 많은 총 143억원으로 확정하고, 연말까지 지급을 마칠 계획이라고 29일 밝혔다. 친환경농업직불금은 친환경농업 이행에 따른 소득 감소분과 생산비 차액을 농가에 보전해 지속 가능한 친환경 저탄소농업을 실현하기 위한 것이다. 1999년부터 지원하고 있다. 지급 대상은 지난해 11월 1일부터 올해 10월 31일까지 친환경농산물 인증을 유지하면서 인증기관으로부터 적격 판정을 받은 1만9000..

  • 진안군 '진안 인삼재배 문화' 향토문화유산 첫 지정

    전북 진안군은 진안 인삼재배 문화가 진안군 향토문화유산(무형유산 제3호)으로 지정됐다고 29일 밝혔다. 농경 분야의 전통 지식이 군 향토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그 대상은 인삼 재배·가공 기술과 더불어 인삼 문화를 포괄하며 특정 보유자나 보유단체 없는 종목으로 지정됐다. 이번 지정은 군 향토문화유산 심의위원회(위원장 최규영)에서 지정됐다. 진안 인삼 재배의 특징은 진안군의 자연환경, 진안군 정책 및 제도 등 인삼 재배 여건이..

  • 고창군 식품기업, 도지사 인증상품 최다(最多) 선정 '함박웃음'...한반도 농생명 식품수도 입증

    전북 고창군의 최고 식품기업들이 도지사 인증상품에 최다 선정되며 ‘한반도 농생명 식품수도’를 빛내고 있다. 29일 고창군에 따르면 최근 발표된 ‘2022년 전라북도지사 인증상품’에 지역기업 4곳의 우수 제품이 선정됐다. 이는 14개 시·군 중 가장 많은 기업이 선정된 것으로 지역 농생명 식품산업 기반을 탄탄하게 하고 있다. 주요 제품을 살펴보면 △믿구마 반건조 꿀고구마(해풍영농조합법인) △쌀토끼 미미의 순수한 쌀과자 퀴노아 옹알이(질마재푸드..

  • 전북작가회, '2021 불꽃문학상'에 진창윤 시인 선정

    전북작가회의가 주관하는 2021 불꽃문학상과 작가의눈 작품상 수상자가 각각 결정됐다. 14회째를 맞는 ‘불꽃문학상’은 ‘달 칼라 현상소(여우난골)’의 진창윤 시인에게 수상의 영예를 안겼다. 전북작가회의가 2006년 제정한 불꽃문학상은 어둠과 혹한 속에서 빛을 발하는 불꽃처럼 뜨거운 정신으로 문학의 길을 밝혀가길 바라는 동료 문인들의 격려가 담긴 상이다. 올해 불꽃문학상은 2021년 한 해 작품집을 출간한 모든 회원을 대상으로 선정했다...

  • 에콰도르 정부 차관 일행, 식품진흥원 '식품지원 시스템' 벤치마킹차 방문

    식품진흥원은 에콰도르의 정부기관 관계자와 기업 실무자들이 식품분야 생산현장 애로기술지도(이하 ‘TASK’) 과제사업 일환으로 식품진흥원의 기업지원시설을 찾았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산업통상협력 개발지원사업(ODA:Official Development Assistance) 중 TASK(Technology Assistance and Solutions from Korea) 사업 수행의 일환으로, 개발도상국의 애로기술을 지도하기 위해 식품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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