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기사

  • 순창군, 2024년 농림축산식품사업 신청 접수

    전북 순창군에서는 오는 이달 19일까지 2024년도 농림축산식품사업 신청 받는다. 2일 군에 따르면 농림축산식품사업은 농촌 구조개선을 통해 농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소득증대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하는 정부 지원사업이다. 신청분야는 생산기반(공통), 농촌공동체, 식량, 원예작물, 유통, 축산분야, 식품·농생명산업, 탄소중립·기후변화, 임업 9개 분야로 총 171개 사업이며 신청대상은 농업인, 생산자단체, 농림축산식품 관련 사업 종사자 등이다. 20..

  • 전주맛배달, 누적 매출액 40억 돌파…고객 이벤트 개최

    전북 전주시 공공배달앱인 '전주맛배달'이 누적 매출액 40억원을 돌파하면서 시민과 소상공인에게 힘이 되는 상생경제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전주시와 (재)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전주시 공공배달앱 '전주맛배달'이 지난달 기준으로 누적 주문건수 18만 건, 누적매출액 40억 원을 달성했다고 2일 밝혔다. 이는 최근 엔데믹으로 인해 배달시장의 다소 위축됐음에도 불구하고 출시 11개월 만에 기록한 것이어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전주맛배달은 2월..

  • 남원시공동체지원센터, '온남원공동체 공모사업' 참여공동체 모집

    전북 남원시공동체지원센터는 '2023년도 남원시공동체활동지원 온남원공동체 공모사업'의 참여공동체를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온남원공동체 공모사업은 주민 스스로 계획을 수립하고 실행하는 일련의 과정을 통하여 작은 성공의 경험을 축적하고 공동체 활성화 기여를 위해 추진하는 지원 사업이다. 공동체 활동에 관심이 있는 5인 이상의 시민으로 결성된 공동체가 신청가능하며 진입단계는 500만원(6팀), 발전단계는 1000만원(5팀)이 지원된다. 선정된..

  • 보성다향대축제, ‘K-컬처 관광이벤트 100선’ 선정

    전남 보성군은 보성다향대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하는 'K-컬처 관광이벤트 100선'에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K-컬처 관광이벤트'는 한국방문의 해를 맞아 외국인 관광객이 문화, 예술, 콘텐츠, 스포츠, 게임, 음식, 건축 등 다양한 K-컬처를 경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문화, 예술, 스포츠, 관광, 콘텐츠 등 분야별 민간전문가의 추천을 받아 1차 요건 부합 여부와 2차 최종 심의위원회를 거쳐 선정됐으..

  • 임실군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한달 500여명 참여...지역대표 특산물 '치즈' 답례품 선호

    전북 임실군이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한 달 만에 500여명에 7000만원이 넘는 모금 성과를 기록했다. 2일 임실군에 따르면 지난 1일까지 총 575명이 고향사랑기부에 참여했으며, 기부액은 7700만원에 달했다. 이중 500만원 기부자 4명, 90% 이상이 세액공제 한도액인 10만원 선이다. 기부한도액인 500만원을 기탁한 고액 기부자는 본인이나 가족이 임실이 고향인 전북도의회 국주영은 의장과 ㈜푸드조아 양인철 대표, 남양하우징 박덕순 대표,..

  • 전남농업기술원, 과수화상병 확산 방지 예찰 활동 강화

    전남도농업기술원은 배·사과 과원의 겨울 전정작업 시기가 도래함에 따라 과수화상병 사전예방 중점기간을 오는 4월 30일까지 운영하고, 궤양 제거와 농작업 관리 등 적극적인 예방·예찰 활동을 당부했다. 2일 전남농기원에 따르면 주로 배·사과에서 세균에 의해 발생하는 화상병은 지난해 전국 19개 시군 245건 108.2ha에서 발생해 2021년에 비해 60%가량 감소했으나, 2개 시군에서 신규 발생돼 지역 간 추가 확산이 우려되고 있다. 화상병은..

  • 광주광역시의회, 거버넌스센터와 ‘자치분권 강화’업무 협약

    광주광역시의회와 사단법인 거버넌스센터가 지방자치 혁신과 자치분권 강화를 위해 손을 잡았다. 광주광역시의회는 2일 시의회 열린시민홀에서 사단법인 거버넌스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지방자치 발전을 위한 공동 연구와 거버넌스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등을 협력하게 된다. 또한, 자치분권 강화와 거버넌스 지역혁신 우수사례 발굴 전파에도 함께 노력할 방침이다. 거버넌스센터는 2003년 민관협력포럼 창립으로 출범..

  • 전남도, 농촌융복합산업 고부가가치 창출 탄력

    전남도가 2023년 농림축산식품부 농촌융복합산업 분야 공모에 대거 선정되면서 농촌 고부가가치 창출에 탄력을 받고 있다. 2일 전남도에 따르면 공모 결과 전국 3개소를 모집하는 '지구조성 사업' 분야에서 곡성과 장흥 등 2개소가 선정됐으며 '지역단위 네트워크 구축사업' 분야에선 전국 3개소 중 광양이 선정됐다. 농촌융복합산업 지구 조성 사업은 지역 특화 자원을 활용해 농산물 제조·가공의 2차 산업과 유통·체험·관광의 3차 산업을 연계해 부가가치..

  • '진안홍삼' 2023 소비자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 수상

    전북 진안군은 '진안홍삼'이 2일 더플라자호텔에서 중앙일보와 포브스코리아 주관으로 개최된 '2023 소비자선정 최고의 브랜드 시상식'에서 지역특산물 브랜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소비자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은 산업경제 발전과 국가브랜드 경쟁력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된 가장 권위있고 품격 높은 브랜드 대상이다. 특히 이번 시상은 '진안홍삼' 브랜드가 2015년에서 2017년까지, 그리고 2019년에서 2022년까지 대한민국..

  • 전주시, 역사도심지구 내 프랜차이즈 업종 등 건축 용도제한 폐지…규제개혁 본격화

    전북 전주시가 시청 주변과 풍남문, 영화의 거리 일원 상가의 업종 제한 폐지로 도시 발전을 가로막고 시민들의 불편을 야기한 불합리한 규제개혁의 첫발을 내디뎠다. 전주시는 오는 6일자로 중앙동과 풍남동, 노송동 등 전주 원도심 일원 151만6323㎡의 역사도심지구에서 프랜차이즈 업종 제한과 일부 건축 용도 규제가 완화되는 것을 골자로 한 '역사도심 지구단위계획 변경 결정'을 고시한다고 2일 밝혔다. 앞으로 전주 역사도심지구에서 프랜차이즈 커피숍..

  • 목포, 지류형·카드형 상품권에 모바일 QR 결제형 상품권 '추가발행'

    전남 목포시가 지류형·카드형 상품권에 모바일(QR 결제형)상품권이 추가된 목포사랑상품권 모바일(QR) 간편결제 서비스를 시작했다. 2일 목포시에 따르면 목포사랑상품권의 결제방식이 다양화됨에 따라 이용자는 휴대폰으로 편리하게 상품권을 구입해 사용할 수 있고, 가맹점은 상품권 환전을 위해 은행을 방문해야 하는 불편이 해소될 뿐만 아니라 별도의 수수료가 발생하지 않아 소득 증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모바일 목포사랑상품권은 '지역상품권 c..
  • 익산시, '익산청년시청 창업보육실 입주기업' 16개 선정

    대한민국 제1호 익산청년시청에 청년창업가들이 입주해 창업의 꿈을 키우게 된다. 익산청년시청은 창업보육실 입주를 희망하는 기업모집 심사를 통해 16팀의 입주기업을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이들은 익산청년시청 내 개별 사무공간을 1년 단위로 연장심사를 통해 최장 3년간 입주 가능하다. 장기보육이 필요한 경우 2년을 추가 연장하여 최대 5년간 입주할 수 있다. 입주 기간 동안 창업 지원사업 선정자들과의 인적 네트워킹 구축, 경영·기술 컨설팅 지원,..

  • 전남도, 자동심장충격기 관리실태 안전감찰

    전남도는 심정지 등 응급상황 발생 시 골든타임을 지키는 신속 대처 장비인 '자동심장충격기(AED)의 관리실태에 대한 안전감찰'을 오는 28일까지 실시한다. 자동심장충격기(AED)는 전기 충격을 통해 심장박동을 정상적으로 회복시키는 의료기기로 의료인뿐만 아니라 일반인도 교육을 받으면 쉽게 사용할 수 있다.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은 심정지와 심장박동 기능을 상실한 환자에 대한 초동 응급조치의 중요성을 감안해 공공보건의료기관, 구급대에서 운영 중..

  • 전남도, 싱가포르 국제식품박람회서 남도음식 세계화 나선다

    전남도는 오는 4월 싱가포르 국제 식품박람회(FHA Food & Beverage)에 남도음식 전용관을 개설, 남도음식 세계화와 도내 기업 수출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특히 수출기업이 박람회장 한국관 내에 개별 부스로 참여하도록 지원했던 기존 방식을 벗어나 글로벌 식품기업과 경쟁하도록 부스 디자인과 설치부터 운영까지 획기적인 방식으로 개선해 운영할 계획이다. 전남도 농수산식품 수출 브랜드인 '더 키친 오브 코리아, 전라남도(The..

  • 광주시, 신안교 주변 악취 민원 공직자 아이이어로 해결된다

    마땅한 해결책이 없어 장기간 방치됐던 광주지역 주민숙원 사업 중 하나인 북구 신안교 주변 하수 악취 민원이 공직자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연내 해결될 전망이다. 2일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시는 38년간 지속된 신안교 주변 악취 민원을 신속히 해결하기 위해 이달 말 '신안교 주변 하수 악취 정비공사'를 위한 실시설계에 들어간다. 광주시는 오는 3월말까지 실시설계가 마무리되면 5월부터 본격적으로 정비공사를 시작, 연내 마무리하기로 했다. 이번 정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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