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기사

  • 서울 급식, 가공식품 가격정보 시스템으로 '투명하게'

    서울시교육청 학교보건진흥원은 가공식품 가격 등을 확인하고 유사 제품을 비교할 수 있는 ‘학교급식 가공식품 가격정보 시스템’을 연다고 22일 밝혔다. ‘학교급식 가공식품 가격정보 시스템’은 가공식품의 규격이나 가격 등을 웹(Web)에서 확인할 수 있고, 유사 제품의 비교분석도 가능한 시스템이다. 지금까지 각 학교에서는 급식용 가공식품을 구매할 때 업체가 제공한 전단 등을 보며 식단을 구성했다. 하지만 가격정보를 찾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고 가..

  • [리스티클] 강아지가 먹으면 절대 안 되는 과일 6가지

    [리스티클] 강아지가 먹으면 절대 안 되는 과일 6가지달콤하고 상큼한 제철과일사람들에겐 영양 만점이지만, 반려견이 먹으면 오히려 구토나 설사 등을 유발하는 과일도 있습니다<강아지가 절대 먹으면 안 되는 과일> ▲포도포도의 어떤 성분이 문제가 되는지 정확히 밝혀진 바는 없지만, 소형견이 포도 한 알이라도 먹을 경우 매우 치명적구토, 설사, 복통, 호흡곤란, 식욕부진, 우울증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심하면 급성신부전이 발..
  • 오후 9시 기준 코로나19 1만8770명 확진

    21일 오후 9시까지 1만8000명대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날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은 1만8770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날 동시간대 2만3092명보다 4322명 줄어든 수치다. 이날 오후 9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수도권에서 7773명(41.4%), 비수도권에서 1만997명(58.6%) 발생했다. 지역별로는 △경기 4102명, △서울..
  • 서울 여의도고서 화재…소방 당국 진압 중

    21일 오후 5시 38분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여의도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현재 큰 불길은 잡혔으나 화재 현장에서는 많은 연기가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방당국은 관할 소방서 인력 전체가 출동하는 대응 1단계를 발령, 진화 작업을 진행 중이다. 한편 인명피해 및 화재 원인 등은 아직 확인되지 않은 상태다.
  • 에듀윌, 주택관리사 합격 위한 ‘2022 스피드패스’ 인강 선보여

    종합교육기업 에듀윌은 주택관리사 시험 합격을 위한 ‘2022 스피드패스’ 인강을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2022 스피드패스 과정은 에듀윌 자체제가 베스트셀러 교재와 함께 주택관리사 전 교수진의 강의를 제공한다. 더불어 ‘전국실전모의고사+해설강의’, 전문 학습매니저의 ‘1:1 맞춤 학습관리’ 등의 학습 콘텐츠를 지원하여 수험생의 시험 합격을 돕는다. 추가로 해당 과정의 수강생을 위해 2021+2022 기초 심화 이론 900강..

  • 이재명에 철제그릇 던진 남성 "술 먹는데 시끄러워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인천 계양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를 향해 철제그릇을 던진 60대 남성 A씨가 “술을 먹는데 시끄럽고 기분이 나빠서 그랬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인천 계양경찰서는 21일 공직선거법상 선거방해 혐의로 A씨를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이 후보는 전날(20일) 오후 9시께 인천 계양구 계양구청 앞 먹자 골목 일대 상가를 돌며 도보 인사를 하고 있었다. A씨는 같은 날 오후 9시 35분께 상가건물 1층 야외테..

  • 가톨릭관동대, '2022 찾아가는 취업상담' 24일 서울역서 개최…수도권 학생들에 취업기회 제공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김덕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사업단이 ‘2022 찾아가는 취업상담’ 프로그램을 오는 24일 오후 1~6시 서울역 KTX역 대회의실(4층)에서 개최한다. 대학일자리플러스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찾아가는 취업상담’은 지역대학으로는 드물게 서울에서 진행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최근 기업들의 구인활동이 활발하게 일어나고 있는 가운데 강원영동권 대학을 졸업하고 수도권에 거주하고 있는 여러 학생들에게 보다 많은 취업기회를 제공하기..

  • "바이든 오는데"…법원, 용산 대통령실 인근 집회 일부 허용

    한미정상회담이 열리는 오는 21일 용산 대통령실 인근 집회를 허용하라는 법원 결정이 나왔다. 서울행정법원 행정13부(박정대 부장판사)는 20일 참여연대가 서울 용산경찰서의 집회 금지 처분에 불복해 제기한 집행정지(효력정지) 신청을 일부 인용했다. 이에 따라 참여연대는 한미정상회담이 열리는 날 용산 대통령실 인근에서 ‘남북·북미 합의 이행 및 한반도 평화’를 외치는 기자회견 및 집회를 열 수 있게 됐다. 이런 결정은 지난 11일 ‘성소수자차별..
  • 정부 "요양급여 부당청구 조사 전 폐업해도 과징금 부과"

    정부가 요양급여비용을 부당청구하고도 현지조사 직전 폐업한 요양기관에 대해 과징금을 부과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보건복지부(복지부)는 다음달 9일까지 이 같은 내용의 ‘업무정지처분에 갈음한 과징금 적용기준’ 일부 개정안을 행정예고 한다고 20일 밝혔다. 기존에는 요양급여 부당청구에 대한 현지조사가 완료되고 행정처분 절차 중 폐업한 요양기관에 대해서만 복지부 직권으로 과징금을 부과할 수 있었다. 이에 따라 적발된 기관이 현지 조사가 시작되기 전 폐..

  • 박정연 노무법인 마로 대표, 여가부 '가족정책 유공' 장관표창 수상

    박정연 노무법인 마로 대표 공인노무사가 가족분야 정책 개발 및 사업지원 등 가족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여성가족부 가족정책 유공 장관 표창을 받았다. 여성가족부는 20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2022년 가정의 달 기념행사에서 박 노무사가 가족정책 유공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박 노무사는 2015년부터 현재까지 여성가족부 아이돌보미 사업의 4대 보험 처리 및 퇴직급여 적립 등 인사노무 관리 문제..

  • 서초동 떠나는 이정수, "검수완박은 진행 중…겸허한 검찰 돼야"

    최근 사의를 표명한 이정수 서울중앙지검장(53·사법연수원 26기)이 “‘검수완박’ 국면은 진행 중”이라며 검찰 조직의 신뢰 회복을 당부하며 서초동을 떠났다. 이 지검장은 20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 청사에서 열린 이임식에서 “이제 헤어짐의 순간”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임식에 앞서 사표를 제출했지만, 아직 수리가 되지 않아 당분간 충북 제천에 있는 법무연수원으로 출근한다. 이 검사장은 이날 “제가 검사생활을 하는 동안 우리 검찰은 늘..

  • 법원, '대장동 핵심 인물' 김만배·남욱 구속기간 연장

    ‘대장동 개발 특혜·로비 의혹 사건’으로 재판을 받고 있는 화천대유자산관리(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씨와 남욱 변호사에 대한 구속기간이 연장됐다. 서울중앙지법은 김씨를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뇌물) 등의 혐의로, 남 변호사는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각각 구속영장이 발부되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법원은 두 사람에 대한 구 속연장 이유로 증거인멸 우려를 들었다. 이로써 두 사람은 1심 선고 전까지 최대 6개월 동안 추가로 구속 재판..

  • “함께 걸으며 ESG 경영 실천” 임직원·휠체어 사용 아동과 함께하는 상상인 피크닉데이 개최

    상상인그룹(대표 유준원)은 임직원 및 휠체어 사용 아동 가정이 함께 모여 자연과 함께 걷는 ‘2022 상상인 피크닉 데이’를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이날 행사는 상상인그룹이 ESG 경영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걷기 프로젝트’ 캠페인의 오프라인 이벤트로 마련됐다. ‘걷기 프로젝트’는 ‘내 몸과 지구의 건강을 함께 지키자’는 슬로건 아래 임직원과 가족들의 일상 속 걷기 장려를 통해 건강도 챙기면서 동시에 이산화탄소 등 온실가스..
  • 근로복지공단, 제8회 산재보험패널 학술대회 개최

    근로복지공단은 20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제8회 산재보험패널 학술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산재보험패널조사는 요양이 종결된 산재노동자의 직업복귀와 삶의 질 등에 관해 5년간 추적 조사하는 자료로 2013년부터 시작됐다. 2018년 2차 코호트가 구성돼 올해 5차년도 조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학술대회는 공단 유튜브 채널 생중계를 통해 패널데이터를 활용한 연구논문의 발표와 토론이 진행됐다. 학술대회에서는 산재노동자의 재해 이후 직업..

  • '조국 아들 허위 인턴확인서 발급'…최강욱 항소심도 '의원직 상실형'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아들의 인턴 경력 확인서를 허위로 써준 혐의로 기소된 최강욱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항소심에서도 의원직 상실형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5-1부(최병률 원정숙 정덕수 부장판사)는 20일 업무방해 혐의로 기소된 최 의원에 대해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1심 판결을 유지했다. 최 의원은 법무법인 청맥 변호사로 일하던 2017년 10월 조 전 장관 아들이 실제로 인턴 활동을 하지 않았음에도 허위로 확인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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