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기사

  • 조병규, 영화 '죽어도 다시 한번' 출연 확정

    조병규가 영화 ‘죽어도 다시 한번’(가제)에 출연을 확정 지었다. 14일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엔픽플에서 투자배급하고 TS나린시네마에서 제작하는 영화 ‘죽어도 다시 한번’(가제)은 배우가 꿈이었던 스턴트맨 우석이 사고로 인해 고등학생 시절로 돌아가게 된 후, 꿈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는 이야기다. 극 중 조병규는 40대에서 한순간에 고등학생으로 돌아가 버린 ‘전우석’ 역을 연기한다. 드라마 ‘경이로운 소..

  • 팀 킴, 캐나다 국제대회서 올시즌 첫 우승

    여자컬링 국가대표 ‘팀 킴’(강릉시청)이 캐나다에서 열린 국제대회에서 7전 전승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스킵 김은정, 서드 김경애, 세컨드 김초희, 리드 김선영, 후보 김영미로 구성된 팀 킴은 14일(한국시간) 캐나다 앨버타주 에드먼턴에서 열린 앨버타 컬링 시리즈 ‘사빌 슛아웃’ 결승에서 팀 워커(캐나다·스킵 로라 워커)를 6-1로 완파했다. 팀 킴은 전지 훈련을 겸해 이 대회에 출전해 캐나다 팀들과 경쟁했다. 팀 킴은 오는 12월 열리는 20..

  • '인질', 22일 박스오피스 1위…흥행 기념 포스터 공개

    영화 ‘인질’이 흥행 기념 단체 포스터를 공개했다. ‘인질’은 어느 날 새벽, 증거도 목격자도 없이 납치된 배우 황정민을 그린 리얼리티 액션스릴러다. 올해 개봉한 스릴러 영화 중 최고의 스코어를 기록하며, 22일 연속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라는 기록을 세웠다. 공개된 단체 포스터는 뒷모습마저 강렬한 포스를 뿜어내는 인질 황정민 위로 그를 납치한 ‘빌런’ 김재범, 류경수, 정재원, 이규원, 이호정, 그리고 또 한 명의 인질 이유미까지 모두..

  • 샤이니 키, 새 앨범 '배드 러브' 티저 이미지 공개…미스터리한 분위기

    샤이니 키의 새 솔로 앨범 ‘배드 러브(BAD LOVE)’ 티저 이미지가 공개됐다. 14일 샤이니 각종 SNS 계정을 통해 공개된 이미지와 무드 샘플러는 우주 행성을 연상케 하는 공간에서 카리스마를 발산하는 키의 모습과 미스터리한 분위기를 만날 수 있어, 새 앨범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이번 앨범은 타이틀 곡 ‘배드 러브’를 비롯한 총 6곡으로 구성되었으며 키가 음악은 물론 콘셉트, 스타일링 등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 [투데이갤러리]우국원의 'Big Adventure'

    우국원 작가는 동물과 텍스트 그리고 사람을 소재로 밝고 경쾌한 도상 속, 솔직하고 깊은 이야기를 담아내는 작업을 지속해오고 있다. 작가의 작품에 등장하는 동물과 같은 귀여운 도상은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동화적 요소다. 여기에 낙서처럼 구불구불한, 가벼운 듯 무거운 문구의 텍스트는 그의 삶에 대한 사유를 냉소적으로 드러낸다. 종교와 철학에 관심을 가지고 삶에 대한 본질적 질문을 담아내되, 너무 무겁지 않게 동화적 요소를 사용하며 위트..

  • '골 때리는 그녀들' 불나방vs국대패밀리…이천수·심하은 '부부더비' 성사

    오는 15일 방송될 SBS ‘골(Goal)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금메달을 차지하기 위한 ‘FC 불나방’과 ‘FC 국대 패밀리’ 대망의 결승전 경기가 펼쳐진다. 지난 설 특집 파일럿 당시, 우승컵을 들었던 ‘FC 불나방‘은 이번 시즌에서도 다시 한번 결승에 오르며 ’FC 국대 패밀리’를 상대로 2연패에 도전하게 됐다. 특히 이번 경기는 이천수 감독이 이끄는 ‘FC 불나방’과 아내 심하은이 소속된 ‘FC 국대 패밀리’가 맞붙으며 ‘부부 더비’가..

  • 권유리, 독립영화 '돌핀'서 주인공 맡는다

    권유리(소녀시대 유리)가 독립영화로 스크린 컴백을 예고했다. 14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권유리는 가족밖에 모르던 마을 지킴이 ‘나영’이 볼링의 매력에 빠져 올인하는 내용을 담은 독립영화 ‘돌핀’(각본, 감독 배두리)에 주인공 ‘나영’ 역으로 출연을 확정 지었다. 권유리가 연기할 ‘나영’은 작은 마을에서 태어나 그곳을 한 번도 벗어난 적 없는 지역 소식지 직원으로, 가족과 마을 사람들을 살뜰히 보살피는 낙으로 살아가는 인물이다...

  • US오픈 우승 라두카누, 여자 테니스 세계랭킹 23위…127계단 점프

    올해 US오픈 테니스 대회 여자 단식 우승자 엠마 라두카누(19·영국)가 세계 랭킹 23위에 올랐다. US오픈 이전보다 무려 127계단을 점프했다. 라두카누는 13일 발표된 여자프로테니스(WTA) 단식 세계 랭킹에서 23위에 자리했다. 올해 초 세계 랭킹 345위였던 라두카누는 7월 윔블던에서 ‘깜짝 16강’에 올라 세계 랭킹을 179위로 끌어올렸다. 그 덕분에 US오픈 출전자격을 얻어 남녀 테니스 사상 최초의 예선 통과 선수의 메이저 우..

  • [인터뷰] '펜트하우스3' 김현수 "유진, 현장에서 엄마이자 든든한 선배"

    김현수가 ‘펜트하우스’를 통해 다양한 매력을 보여줄 수 있어서 좋았다고 밝혔다. 김현수는 지난 10일 종영된 SBS 금요드라마 ‘펜트하우스3’에서 극중 오윤희(유진)의 딸 배로나 역을 맡았다. 이 드라마는 지난해 10월 첫 방송된 후부터 최종회까지 주간 전체 미니시리즈 1위를 기록하는 등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그는 “오랫동안 해온 작품이 끝나 섭섭하기도 하지만 시청자분들도 많이 봐주시고 사랑해주셔서 기쁘게 끝낼 수 있었다”라며 “시즌1때부터..

  • 김준한부터 나영석 PD까지…'슬기로운 의사생활2' 빛낸 특별출연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가 깜짝 재미를 선사한 특별출연 인물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14일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 측은 종영을 앞두고 드라마를 위해 흔쾌히 특별출연을 해준 이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첫 방송부터 지금까지 적재적소에서 깜짝 등장했던 특별출연은 웃음부터 깊은 감동까지 선사하며 극의 재미를 배가 시키는 킬링 포인트의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특히 직접 출연해 연기를 펼친 것은 물론이고 목소리 연기로 힘을..

  • 여의도순복음교회 설립자 조용기 목사 별세...18일 한국 교회장

    여의도순복음교회 설립자인 조용기 목사가 14일 별세했다. 향년 86세. 조 목사는 지난해 7월 뇌출혈로 쓰러진 뒤 서울대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왔지,만 이날 오전 7시 13분 눈을 감았다. 조 목사는 1936년 2월 14일 경남 울산 울주군에서 부친 조두천 장로와 모친 김복선 권사의 5남 4녀 중 장남으로 태어나 한학과 전통적인 종교 문화에 익숙한 가정에서 자랐다. 1950년 제2대 국회의원 선거에 입후보한 부친이 낙선한 뒤로 가난한 사춘기를 보..

  • 고진영, LPGA 캄비아 포틀랜드 클래식 출전

    도쿄올림픽 이후 휴식을 갖던 고진영(26)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대회에 출격한다. 고진영은 17일(한국시간) 미국 오리건주 웨스트 린의 디 오리건 골프 클럽(파72·6천478야드)에서 개막하는 LPGA 투어 캄비아 포틀랜드 클래식(총상금 140만달러)에 출전한다. 고진영은 지난 7월 말 메이저대회 에비앙 챔피언십(공동 60위), 8월 초 2020 도쿄올림픽(공동 9위) 출전을 끝으로 휴식기를 보냈다. 그러나 고진영은 이번 대회..

  • 피원하모니, 美 프로축구 리그서 K팝 공연 펼친다

    피원하모니(P1Harmony)가 미국 프로 축구 리그에서 K팝 공연을 펼친다. 14일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피원하모니는 오는 10월 26일(현지시간) LA 뱅크 오브 캘리포니아 스타디움(Banc of California Stadium)에서 진행되는 미국 프로축구(MLS) 로스앤젤레스(LA)FC와 시애틀사운더스FC 경기에서 축하 무대를 선보인다. 이번 행사는 LA한국문화원이 로스앤젤레스FC와 손잡고 개최하는 한국문화제의 일환이다...

  • 덱스터스튜디오, 종합광고회사 크레마 인수…콘텐츠 시장 정조준

    시각특수효과(VFX) 및 콘텐츠 전문기업 ㈜덱스터스튜디오가 종합광고회사 크레마월드와이드를 인수해 자회사로 편입했다. 덱스터스튜디오는 13일 이사회를 열고 크레마월드와이드의 경영권과 최대지분(66.7%)을 확보하는 투자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덱스터스튜디오는 영화제작사 덱스터픽쳐스, 음향제작사 라이브톤에 이어 세 번째 자회사를 보유하게 됐다. 크레마월드와이드는 연매출 247억원(2020년 기준) 규모의 강소기업이다. 그간 국내 대기..

  • PGA 투어, 16일 포티넷 챔피언십부터 2021-2022시즌 개막

    미국프로골프(PGA) 투어가 2주 만에 새 시즌으로 돌아온다. PGA 투어는 16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내파의 실버라도 리조트 앤드 스파(파72)에서 열리는 포티넷 챔피언십(총상금 700만 달러)을 시작으로 2021-2022시즌의 막을 올린다. 이달 초 투어 챔피언십으로 2020-2021시즌이 막을 내린 지 2주 만에 새 시즌이 열린다. 2021-2022시즌 PGA 투어는 정규대회를 비롯 월드골프챔피언십(WGC) 대회, 페덱스컵..
previous block 6 7 8 9 10 next block

카드뉴스

left

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