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안동시, 저소득층 자활사업 큰 성과 거양

안동시, 저소득층 자활사업 큰 성과 거양

기사승인 2015. 12. 21. 08:57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 매출액 증가, 홍보 활성화, 취·창업 지원
1221 2015년 저소득층 자활사업 큰 성과 거양(세탁)
안동시의 저소득층 자활사업인 하얀세탁사업단에서 취약계층 250가구에 무료세탁지원을 하고 있다./제공=안동시청
안동 김정섭 기자 = 안동시(시장 권영세)는 2015년 저소득층 자활사업을 안동지역자활센터에 위탁 시행해 성과를 거두고 있다.

21일 안동시에 따르면 자활센터에는 10개 사업단에 130여명이 자활사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취·창업 지원사업도 실시하고 있다.

카페사업단은 경상북도공동모금회 착한가게 1000호점에 가입해 판매 매출액 3400만원을 올려 내년에는 자활기업으로 출범할 예정이다.

또 녹색드림식품사업단은 고추장, 된장 등을 판매해 1억1800만원의 매출액을 올렸으며 하얀세탁사업단에서는 취약계층 250가구에 무료세탁지원과 안동병원전문요양센터 등 2개소와 세탁물 처리계약을 체결해 5700만원의 매출액을 올렸다.

특히 홍보활성화를 위해 소식지 ‘소나기’ 발행, 인터넷 홈페이지 개편, SNS 홍보를 통한 생산품 판매와 취·창업 지원으로 12명이 취업하고 2명이 창업을 하는 성과를 이뤘다.

이에 보건복지부에서 실시한 지역자활센터 성과·평가에서 우수 지역자활센터로 선정돼 1400만원의 운영비도 지원받는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