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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노지훈, 탈락 소감 “과분한 사랑 꿈같은 날들이었다”

‘미스터트롯’ 노지훈, 탈락 소감 “과분한 사랑 꿈같은 날들이었다”

기사승인 2020. 02. 21.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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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지훈 SNS
가수 노지훈이 '미스터트롯' 출연 소감을 전했다.

21일 노지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미스터트롯' 경연 기간 동안 과분한 사랑을 주셔서 하루하루 꿈같은 날들이었습니다. 좋은 분들과 함께 무대에 설 수 있었고, 많은 걸 배울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미스터트롯'에서의 무대는 여기까지지만 다른 곳에서 많이 찾아뵐 테니 너무 아쉬워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끝으로 "많이 부족한 제게 큰 응원과 사랑 주신 여러분들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노지훈은 전날인 20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터트롯'에서 송골매의 '어쩌다 마주친 그대'로 흥겨운 무대를 펼쳤지만, 아쉽게도 최종 14인에 들지 못하며 '미스터트롯' 출연을 마무리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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