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금영엔터,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에 코로나19 기부금 전달

금영엔터,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에 코로나19 기부금 전달

기사승인 2020. 03. 15. 09:54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금영
(왼쪽부터) 이삼희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상임이사, 문혁주 금영엔터테인먼트 사장, 홍순봉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회장, 양걸 금영엔터테인먼트 대외협력사업본부장이 지난 12일 서울 영등포구 이룸센터 연합회 본부에서 시각장애인의 자립증진 및 사회 참여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제공=금영엔터테인먼트
금영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2일 서울 영등포구 이룸센터 연합회 본부에서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와 시각장애인의 자립증진 및 사회 참여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회사는 이날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영증(코로나19)의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각장애인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3000만원을 연합회에 전달했다.

금영엔터테인먼트는 “이번 업무 협약은 시각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관심 유도와 시각장애인의 자립증진 및 사회참여 활성화를 지원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고 설명했다.

회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시각장애인의 권익옹호 및 복지증진과 문화예술향유 및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연합회와 상호 협력하게 된다.

홍순봉 엽합회 회장은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시각장애인이 폭넓게 문화예술과 생활체육을 접하고 적극 참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진갑 금영엔터테인먼트 회장은 “회사 기업이념에 따라 시각장애인의 행복을 위해 연합회 함께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