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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개별공시지가 전년 대비 2.36%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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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개별공시지가 전년 대비 2.36% 상승

기사승인 2020. 05. 29.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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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 삼산동 1525-11번지 ㎡당 1280만원으로 가장 높아
최저는 울주군 상북면 이천리 산47번지로 ㎡당 392원
울산 김남철 기자 = 울산시가 올해 1월1일 기준 총 42만6183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를 29일 결정·공시했다.

울산시의 올해 개별공시지가는 작년 대비 2.36% 올라, 전국 평균 상승률(5.95%)보다 낮게 상승했으며 전년도 상승률 6.38%에 비해 오름세도 둔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구·군별로는 울주군이 가장 높은 2.74% 상승했고, 다음으로 북구(2.73%), 중구(2.52%), 남구(2.27%), 동구(0.10%) 순으로 나타났다.

지가가 가장 높은 곳은 남구 삼산동 1525-11(삼산로 277 태진빌딩)번지로 ㎡당 1280만원이다.

반면, 울산에서 지가가 가장 낮은 곳은 울주군 상북면 이천리 산47번지로 ㎡당 392원으로 나타났다.

울산시는 올해 상승 요인을 태화강 국가정원 조성, 중산동·매곡동 및 울산KTX 역세권 등 도시개발사업 추진에 따른 것으로 분석했다.

결정·공시된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등은 오는 6월29일까지 토지 소재지 구·군으로 이의신청하면 된다.

이의 제기된 개별 필지는 재조사를 통해 구·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재조정 여부를 결정한 후 서면 통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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