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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서정 고용부 차관, 코로나19 긴급 고용안정지원금 신청 준비상황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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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서정 고용부 차관, 코로나19 긴급 고용안정지원금 신청 준비상황 점검

기사승인 2020. 05. 29.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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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하는 임서정 차관
임서정 고용노동부 차관. /제공=고용노동부
임서정 고용노동부 차관이 다음달 1일부터 접수가 시작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긴급 고용안정지원금 지급 준비상황을 점검했다.

임 차관은 29일 세종시 소재 코로나19 긴급 고용안정지원금 세종지급센터를 방문해 지원금 지급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기간제 근로자를 격려했다.

이번 긴급 고용안정지원금은 코로나19로 인해 소득 또는 매출이 감소했으나 고용보험 사각지대에 놓여 필요한 보호를 받지 못한 특수형태근로종사자(특고)·프리랜서, 영세 자영업자, 무급휴직 근로자의 생계 안정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자격 요건을 충족하는 대상자에게 생계비 150만원이 지원된다.

코로나19 긴급 고용안정지원금은 다음달 1일부터 7월 20일까지 전용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다만 초기에 신청이 집중될 것을 고려해 12일까지는 공적마스크의 경우와 같이 출생년도 끝자리에 따라 5부제로 운영된다.

이날 임 차관은 “고용보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취약계층의 생계 안정을 지원하기 위한 의미있는 사업을 시작하게 됐다”며 “코로나19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특고, 프리랜서, 영세 자영업자, 무급휴직자에게 필요한 지원이 신속히 이뤄질 수 있도록 업무에 적극 임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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