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이달 대한민국오페라페스티벌 상연작, 내년으로 연기
2020. 07. 13 (월)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30.6℃

도쿄 20℃

베이징 22.9℃

자카르타 28.8℃

이달 대한민국오페라페스티벌 상연작, 내년으로 연기

기사승인 2020. 06. 02. 11:03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ㅇ
코리아아르츠그룹의 ‘체질오페라 남몰래 흘리는 눈물’.
대한민국오페라페스티벌 조직위원회는 이달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에서 올릴 예정이던 작품들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 여파로 연기한다.

4~7일 열기로 했던 디아뜨소사이어티의 ‘더 텔레폰& 더 미디엄’(The Telephone&The Medium)과 코리아아르츠그룹의 ‘체질오페라 남몰래 흘리는 눈물’(12~14일)이 내년으로 연기됐다.

조직위원회는 “상반기에 상연하기로 했던 이 두 작품은 2021년 대한민국오페라페스티벌 사업 진행 시 자유소극장 공연으로 순연한다”고 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