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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등대’ 새롭게 구축…‘항행안전시설 종합상황센터’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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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등대’ 새롭게 구축…‘항행안전시설 종합상황센터’ 오픈

기사승인 2020. 07. 01.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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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행안전시설 종합상황센터 내부 전경. /제공=국토부
국토교통부는 2일 서울 강서구 김포국제공항 내 새롭게 구축한 ‘항행안전시설 종합상황센터 개소식’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항공기가 이륙해 착륙하기까지 유·무선 통신, 인공위성, 전파 등을 이용해 항공기 항행을 돕는 시설이어서 ‘하늘의 등대’로 불린다.

항행안전시설은 그동안 지역별로 분산돼 한국공항공사와 인천국제공항공사에서 운영했다.

이날부터는 정보통신기술(ICT) 기반 시스템을 활용, 전국 14개 공항 등에 설치된 2700여개의 항행안전시설 성능정보를 새롭게 구축한 항행안전시설 종합상황센터에서 통합해 관리하게 된다.

또한 축적된 전국 항행안전시설 성능정보 빅데이터를 활용해 항행안전시설 체계적 성능관리, 장애예방·대응, 시설 교체시기 진단 등 4차 산업시대에 맞춰 다양한 목적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국토부는 관계자는 “현재 구축할 예정인 항행안전시설도 종합상황센터와 연계를 추진해 항행안전시설 무중단 운영으로 항공기 안전운항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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