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중기중앙회, ‘2020 희망리턴패키지 노란우산 재기교육’ 실시

중기중앙회, ‘2020 희망리턴패키지 노란우산 재기교육’ 실시

기사승인 2020. 07. 03. 10:53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중소기업중앙회는 3일 코로나19로 지연된 ‘2020 희망리턴패키지 노란우산 재기교육’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희망지킴과정’은 코로나19로 인한 지속적인 내수부진과 과다경쟁 등으로 폐업위기에 처해 있는 소상공인들 중 재기를 위해 취업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이 교육은 노란우산 가입자를 대상으로 폐업지원과 재기교육 등 사업정리 컨설팅, 취업교육 등으로 구성되고, 교육인원은 3500명(1회 40여명), 교육 횟수는 총 80회로 경기도 용인 소재 중소기업인력개발원과 지역별 강의장에서 1박 2일로 진행된다. 올해부터 희망지킴과정 교육수료자가 취업할 경우 전직 장려수당(100만원)을 받을 수 있다

박용만 중기중앙회 공제사업단장은 “사업 존폐를 고민하는 소상공인에게 폐업관련 정보제공과 향후 진로 컨설팅이 필요하다”며 “노란우산은 폐업자에 대한 재기지원(전직) 교육을 확대해 소상공인의 사회안전망 역할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후원하기 기사제보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