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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장미여사, 오징어 김정민 꺾고 2연승 성공…정체는 김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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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장미여사, 오징어 김정민 꺾고 2연승 성공…정체는 김연자?

기사승인 2020. 07. 05.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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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복면가왕'
'복면가왕' 장미여사가 2연승에 성공했다.

5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가왕 장미여사에 맞선 복면 가수들의 대결이 그려졌다.

이날 3라운드 가왕 후보 결정전에서 말년병장은 서태지와 아이들의 '컴백홈'을, 오징어는 이승철의 '말리꽃'을 선곡했다.

투표 결과 오징어가 말년병장을 꺾고 가왕전에 진출했다. 복면을 벗은 말년병장의 정체는 가수 겸 배우 양동근이었다.

이어진 가왕 방어 무대전에서 장미여사는 김수철의 '못다핀 꽃 한 송이'를 선곡, 애절하고 파워풀한 목소리로 또 한 번 가왕다운 무대를 꾸몄다.

판정단의 투표 결과 장미여사가 2표 차로 오징어를 꺾고 2연승에 성공하며 131대 가왕에 등극했다. 복면을 벗은 오징어의 정체는 가수 김정민이었다.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장미여사의 유력 후보로 가수 김연자를 꼽았다.

한편 MBC '복면가왕'은 마스크를 쓰고 정체를 공개하지 않은 채 무대에서 노래 실력을 뽐내는 음악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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