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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종합스포츠타운서 전국대회 잇따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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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종합스포츠타운서 전국대회 잇따라 개최

기사승인 2020. 07. 28.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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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회 전국스쿼시선수권대회, 제 32회 전국남녀펜싱선수권대회
김천서 전국 대회 개최
다음 달 1일부터 7일까지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제32회 한국중고펜싱연맹회장배 전국남녀펜싱선수권대회가 열린다. 사진은 김천서 열린 펜싱대회 모습./제공=김천시
김천 최인호 기자 = 제16회 대한체육회장배 전국스쿼시선수권대회와 제32회 한국중고펜싱연맹회장배 전국남녀펜싱선수권대회가 30일부터 다음 달 7일까지 김천종합스포츠타운에서 연이어 개최된다.

28일 김천시에 따르면 대한스쿼시연맹이 주최하고 경북도스쿼시연맹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30일~8월2일까지 남·녀, 초·중·고·대·일반부 전 종별이 열리지만 코로나19로 인해 대회는 무관중으로 치러진다.

참가자 전원 문진표 작성, 출입명부 작성, 손소독제 사용, 발열체크 후 입장이 가능하며 참가 선수는 입과 얼굴을 통한 비말감염을 예방할 수 있는 제품(페이스실드)을 착용해야 출전할 수 있다.

특히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일반부선수들에게는 이번 선수권 대회가 올해 첫 대회인 만큼 국가대표 선수들도 대거 출전해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한 경기가 예상된다.

이어 다음 달 1일부터 7일까지 7일간 김천실내체육관에서는 제32회 한국중고펜싱연맹회장배 전국남녀펜싱선수권대회가 열린다.

이달 제48회 문체부장관기 전국남녀펜싱선수권대회에 이어서 치러지는 이번 대회는 차기 한국 펜싱을 이끌어갈 유망주들이 참가해 최고의 검객을 가리기 위한 치열한 승부가 펼쳐질 전망이다.

시 관계자는 “제48회 문체부장관기 대회에 이어 이번 대회도 김천에서 개최하게 돼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며 “우수한 스포츠 시설을 갖춘 스포츠 특화도시 김천에서 선수들이 좋은 성적을 거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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