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하나은행, 유학생 대상 ‘해외송금 수수료 감면’ 이벤트 실시

하나은행, 유학생 대상 ‘해외송금 수수료 감면’ 이벤트 실시

기사승인 2020. 08. 05. 13:00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하나은행, 『Hana EZ 언택트 해외송금을 부탁해』 이벤트 실시
사진제공=/하나은행
하나은행은 해외송금 수수료 감면 및 환율우대 이벤트인 ‘Hana EZ, 언택트 해외송금을 부탁해’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언택트 해외송금 특화 앱 ‘Hana EZ’를 통해 해외로 송금하는 내국인 개인 손님뿐만 아니라 유학생 송금 손님까지 이벤트 대상을 확대했다.

하나은행은 지난 7월 말 까지 실시한 ‘Hana EZ’ 서비스 내국인 확대 시행 기념 이벤트의 많은 관심에 힘입어 대상을 확대했다. ‘Hana EZ’를 통해 처음 해외송금을 보내는 손님 선착순 2000명에게 ‘첫만남 축하선물’ 5000하나머니를, 유학비 송금을 보내는 손님은 추첨을 통해 ‘유학생 응원선물’ 5만 하나머니(30명)와 3만 하나머니(50명)를 8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제공한다.

수취인 계좌 없이 웨스턴유니온 망을 통해 현금을 수취하는 방식의 송금은 국내 최저 수수료 $3.99가 적용된다. 수취인은행 앞 계좌송금 방식은 송금액 관계 없이 전신료 5000원만으로 이용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유학생 송금 및 내국인의 지급증빙미제출 송금은 미 달러화(USD), 유로화(EUR), 일본 엔화(JPY)에 대해 환율을 50% 우대한다.

하나은행 외환사업지원부 관계자는 “앞서 실시한 ‘Hana EZ’ 슬기로운 해외송금 이벤트 인기에 힘입어 많은 손님에게 혜택을 드리고자 추가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외국환 전문은행으로서 앞으로도 차별화된 서비스와 다양한 혜택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나은행은 국내은행 최대인 전세계 24개국 194개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대한민국 외국환 전문은행이자 글로벌 은행으로서의 위치를 견고히 하고 있다.
후원하기 기사제보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