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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동명부대 레바논 폭발 사고 지원방안 논의”

청와대 “동명부대 레바논 폭발 사고 지원방안 논의”

기사승인 2020. 08. 06.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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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훈 안보실장 주재 NSC 상임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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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는 6일 서훈 국가안보실장 주재로 국가안전보장회의 상임위원회 회의를 열고 레바논 폭발 사고와 관련해 현지에 주둔 중인 동명부대를 통한 긴급 지원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유엔평화유지군의 일원으로 레바논에 파병된 동명부대는 사고현장인 베이루트에서 남쪽으로 80여 ㎞ 떨어진 티르 지역에 주둔하며 평화유지 활동을 하고 있다. 이번 사고로 동명부대가 직접적인 피해를 입지는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NSC 상임위에서는 이외에도 한반도 및 주변 지역 정세, 최근 주요국 간 갈등 상황에 대응해 나가기 위한 방안, 대구 군공항 이전사업 진행 상황 등이 논의됐다.

상임위원들은 원활한 대구 군공항 이전 사업 추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기로 했다고 청와대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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