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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면허 취소 수준 음주운전’ 개그맨 노우진 검찰 송치

경찰, ‘면허 취소 수준 음주운전’ 개그맨 노우진 검찰 송치

기사승인 2020. 08. 10.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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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영등포경찰서 전경
서울 영등포경찰서 전경./아시아투데이DB
지난달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된 개그맨 노우진씨(40)가 검찰로 넘겨졌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노씨를 기소의견을 달아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10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노씨는 지난달 15일 늦은 오후 서울 영등포구 올림픽대로에서 술에 취한 채 운전을 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 조사 결과 적발 당시 노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의 수치였으며, 동승자는 없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노씨는 적발 이틀 후인 지난달 1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 프로필에 “변명의 여지 없이 이번 일은 명백하게 제 잘못된 행동이었으며 절대 있어서는 안 되는 일이었다”고 사과문을 올렸다.

한편 노씨는 KBS 2TV ‘개그콘서트’의 인기 코너 ‘달인’에서 개그맨 김병만(45)의 수제자 역할로 인기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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