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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열의 스케치북’ 아이유, 방송 출연 후 털어놓은 심경 “엄청 울어”

‘유희열의 스케치북’ 아이유, 방송 출연 후 털어놓은 심경 “엄청 울어”

기사승인 2020. 09. 19.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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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아이유가 ‘유희열의 스케치북’ 출연 소감을 전했다. 

아이유는 18일 브이라이브를 통해 ‘데뷔 12주년 기념 생방송, 이번 기념일의 지은이’라는 제목의 방송을 열였다. 


앞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은 ‘아이유, 좋은 날’이라는 특집으로 전파를 탔다. 

아이유는 “콘서트를 한다 생각하고 촬영에 갔는데 아주 잘못된 생각이었다. 방송이기 때문에 여러 번의 리허설과 녹화를 해야 했다. 이런 걸 전혀 생각을 못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난 원래 공연을 오래 한다. 6시간까지 할 때도 있었다. 공연보다 노래를 적게 하니까 더 쉬울 거라 생각했는데 진짜 잘못 생각했다. 하루에 콘서트를 세 번 한 기분이었다. 메이크업도 빨리 바꿔야 하니 데뷔하고나서 경험하지 못한 훈련 같은 느낌이었다”고 말했다. 

아이유는 “이미 녹화가 끝나기 한 시간 전부터는 목소리가 안 나오더라. 제작진 분들과 유희열 선배님이 많이 응원해주셨다”며 “집에 가서 엄청 울었다. 눈물이 나더라”고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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