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울주군 ‘울산옹기축제’ 11월 6~15일 온라인 열어

울주군 ‘울산옹기축제’ 11월 6~15일 온라인 열어

기사승인 2020. 10. 30. 12:17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울산 김남철 기자 = ‘집으로 찾아가는 옹기’를 주제로 열리는 ‘2020 울산옹기축제’가 11월 6일부터 15일까지 유튜브 채널 ‘옹기TV‘ 에서 열린다.

울주군에 따르면 올해 20주년을 맞는 울산옹기축제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언택트·온라인 중심 축제 개최의 방향성을 설정하고 랜선 개막식, 유튜브 채널 ‘옹기TV’ 라이브, 양방향 온라인 체험장, 온라인 홈쇼핑 등 온라인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옹기마을 내 현장 비대면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옹기마을 곳곳에 감성옹기 포토존, 토우&옹기 콜라보전시, 옹기 드라이브 스루 판매 등 오프라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옹기축제는 유튜브 채널에서 ‘옹기tv’를 검색하고 구독하면 다양한 체험과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방구석에서 즐기는 옹기키트 챌린지, 온-옹기 콘테스트, 옹기주방, SNS 축하 챌린지, 옹기가요제, 똑똑옹기TV, 온라인옹기체험장, 7인7색 옹기장인 다큐멘터리, 옹기랜선 버스킹, 힐링뮤직&토크 콘서트 등 안전한 가운데 풍성한 축제의 마당에 함께 할 수 있다.

옹기마을 곳곳에는 인생샷을 남기기에 충분한 감성포토존이 운영되며, 옹기아카데미관에서는 사전예약을 통해 세상에서 하나밖에 없는 특별한 옹기를 체험할 수 있다.

발효아카데미관 또한 발효 떡만들기 체험이 사전예약제로 운영된다. 울주민속박물관에서도 나만의 팽이만들기 등 아이들과 함께 하기 좋은 체험 프로그램이 축제 기간 특별 운영된다.

축제기간동안 마을안내센터 주차장은 옹기 드라이브 스루 판매장으로 진행되며, 코로나19 예방과 안전한 축제 운영을 위해 예년과 같은 먹거리 장터는 운영하지 않는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