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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2020 시민축제 우선멈‘춤’프로젝트 성료

안양시, 2020 시민축제 우선멈‘춤’프로젝트 성료

기사승인 2020. 12. 03.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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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멈춤 테마 이미지
안양시는 2020 안양시민축제 우선멈‘춤’프로젝트를 온라인 누적 조회수 70만6141회를 기록하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제공=안양시
안양 엄명수 기자 = 경기 안양시는 2020 안양시민축제 “우선멈‘춤’프로젝트가 10~11월 두달간 온라인 누적 조회수 70만6141회를 기록하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고 3일 밝혔다.

안양시가 주최하고, 시민축제추진위원회와 안양문화예술재단이 주관한 이번 축제는 매년 30만여 명의 시민들이 참여하는 오프라인 축제를 대신해 우선멈‘춤’프로젝트라는 이름으로 온라인으로 진행했다.

안양시민축제 우선멈‘춤’은 누적 조회수 1만5000 명 이상으로 집계되어 춤의 도시 안양으로서의 잠재력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특히 유튜브 구독자 2200만명을 보유한 유명 안무가 리아킴이 참여한 온라인 댄스워크숍은 700여 명이 시청하며 리아킴에게 직접 춤을 지도 받기도 했다.

이밖에 ‘춤의 도시 안양’을 주제로 한 안양시민축제의 테마곡 제작을 위해 시민들에게 공모 받은 안양시민축제SONG 공모전에서는 37개의 곡이 접수됐으며 1등 수상작은 김형석 작곡가의 프로듀싱을 통해 새롭게 만들어진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이번 프로젝트가 안양시민은 물론 우리 모두에게 어려움과 불안감을 극복할 수 있는 위로와 응원의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나아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새로운 지평을 열 수 있는 축제가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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