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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쯔양 “방어 10kg 먹는다”…김국진 “평생 5kg 먹었는데” 폭소

‘라디오스타’ 쯔양 “방어 10kg 먹는다”…김국진 “평생 5kg 먹었는데” 폭소

기사승인 2021. 01. 20.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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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먹방 유튜버 쯔양이 김국진과 ‘겸상 불가’ 케미를 자랑한다./제공=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먹방 유튜버 쯔양이 김국진과 ‘겸상 불가’ 케미를 자랑한다.

20일 방송될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다 홀로 집에’ 특집으로 이봉원, 여예스더, 테이, 쯔양이 출연한다.

구독자 수 300만, 조회수 누적 6억 뷰를 기록 중인 먹방 분야 원톱 쯔양은 ‘라디오스타’로 지상파 토크쇼 첫 출연을 알리게 됐다.

이날 쯔양은 먹방 실력 검증 시간이 그려졌다. 쯔양은 “햄버거는 최대까지는 안 먹어봤는데 스무 개 정도 먹는다”며 라면 20봉, 곱창은 16m, 등심 등 고기류는 3kg, 초밥 240개, 방어 10kg을 먹는다고 밝히며 남다른 스펙을 자랑했다. 대식가로 알려진 테이마저 ‘헉’하게 만드는 위대한 스케일이었다.

MC 김국진은 쯔양의 한 끼 스케일에 마치 신세계를 영접한 듯 “그거 고래가 먹는 거 아니에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김구라는 “방어 10kg면 국진이 형이 평생 먹어도 못 먹는 양!”이라고 거들었고, 김국진은 “내가 평생 방어 5kg 먹었어. 이때까지!”라고 덧붙여 모두를 폭소케 했다.

파도 파도 끝이 없는 쯔양의 먹방 미담이 이어졌다. 쯔양은 치즈볼 100개를 먹은 적이 있다고 고백했고 김국진은 “빵집 일일 판매량 아니냐”라고 물어 웃음을 유발했다.

쯔양은 통수육 2kg, 비빔면 8개와 육회 1kg을 클리어했다고 밝히며 “양이 그렇게 많지 않았다”라고 말했다. 김국진은 “저 정도면 한 달 식량”이라고 답했다는 후문이다.

20일 오후 10시 2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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