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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정, ‘미나리’로 26관왕…오스카 가까워졌다

윤여정, ‘미나리’로 26관왕…오스카 가까워졌다

기사승인 2021. 02. 23.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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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정이 영화 ‘미나리’로 26관왕을 기록했다./제공=판씨네마
윤여정이 영화 ‘미나리’로 26관왕을 기록했다.

23일 ‘미나리’(감독 정이삭) 배급사 판씨네마에 따르면 윤여정은 최근 미국 사우스이스턴 비평가협회, 캐나다 밴쿠버 비평가협회 여우조연상을 받았다.

윤여정은 이번 상을 포함해 전미비평가위원회, LA비평가협회, 보스턴 비평가협회, 노스캐롤라이나 비평가협회, 오클라호마 비평가협회, 콜롬버스 비평가협회, 그레이터 웨스턴 뉴욕 비평가협회, 샌디에이고 비평가협회 등 통산 26관왕을 달성하게 됐다. 오는 4월 열리는 아카데미 시상식 후보도 유력한 상태다.

‘미나리’ 역시 사우스이스턴 비평가협회 각본상과 특별상, 밴쿠버 비평가협회 외국어영화상을 수상했다. 총 74관왕을 기록 중이다.

한편 ‘미나리’는 희망을 찾아 낯선 미국으로 떠나온 한국 가족의 여정을 담은 작품이다. 국내에선 오는 3월 3일 개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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