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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커버’ 김현주 “지진희, 출연 결정하는데 영향 있었다”

‘언더커버’ 김현주 “지진희, 출연 결정하는데 영향 있었다”

기사승인 2021. 04. 22.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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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커버 제작발표회 김현주 (3)
‘언더커버’ 김현주가 지진희와의 재회가 출연 결정에 영향을 줬다고 밝혔다./제공=JTBC
‘언더커버’ 김현주가 지진희와의 재회가 출연 결정에 영향을 줬다고 밝혔다.

22일 온라인으로 열린 JTBC 새 금토드라마 ‘언더커버’ 제작발표회에는 송현욱 감독, 지진희, 김현주가 참석했다.

이날 인권 변호사 최연수 역의 김현주는 “출연을 결정하기 앞서 지진희가 내정돼 있었다. 우리 두 사람의 재회를 많은 분들이 기다려주는 걸 알아 출연 결정을 하는 데 조금의 영향은 있었다”고 말했다.

김현주는 “한 남자의 감정선과 이야기를 따라가는 드라마다. 하지만 그 안에서 최연수가 흔들어줘야 하고 파헤쳐야 하는 부분이 있다”라며 “두 사람의 신뢰가 깨지면서 일어나는 갈등, 심리 변화에 대한 묘사가 매력적이었다”고 출연 이유를 전했다.

한편 ‘언더커버’는 정체를 숨기고 살아온 안기부 요원 한정현(지진희)이 일련의 사건에 휘말리며 가족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동명의 영국 BBC 드라마를 리메이크 했다. 오는 23일 오후 11시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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