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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서울병원 첨단의생명연구원장에 한승호 교수 선임

이대서울병원 첨단의생명연구원장에 한승호 교수 선임

기사승인 2021. 05. 07.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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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호<사진> 교수가 이대서울병원 첨단의생명연구원 신임 연구원장에 선임됐다.

7일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에 따르면 한 연구원장은 가톨릭대 의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의학 석·박사를 취득했다. 가톨릭대 의과대학과 중앙대 의과대학 교수를 역임했으며 대한해부학회(KAA) 이사장, 국제해부학회(IFAA) 부회장, 2024 국제해부학회 학술대회 대회장 등을 맡았다.

이대서울병원 첨단의생명연구원장 한승호
한 연구원장은 “의학의 발달로 개인 맞춤 의학을 추구하는 시대인 만큼 이에 대한 연구 활성화가 중요하다”면서 “연구와 교육의 장을 마련하고 여러 연구 사업이 활발히 진행될 수 있는 제도적인 기반과 생태계를 조성해 이대서울병원이 차별화된 미래경쟁력을 보유한 병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화의료원 첨단의생명연구원은 교육·연구·진료·산업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글로벌 첨단 융복합 헬스케어 연구개발(R&D) 허브로 질병 치료에 실질적인 역할을 하는 임상의학과 기초의학의 중개연구 활성화 및 차세대 보건 의료 사업화 연계기술 개발(R&BD) 임상의과학자 육성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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