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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테이션’ 정지소 “‘뮤직뱅크’ 실전 무대라 걱정, 엔딩요정 많이 검색해”

‘이미테이션’ 정지소 “‘뮤직뱅크’ 실전 무대라 걱정, 엔딩요정 많이 검색해”

기사승인 2021. 05. 07.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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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소
‘이미테이션’ 정지소가 ‘뮤직뱅크’에 출연한 소감을 밝혔다./제공=KBS2
‘이미테이션’ 정지소가 ‘뮤직뱅크’에 출연한 소감을 밝혔다.

KBS2 금요드라마 ‘이미테이션’의 제작발표회가 7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정지소·이준영·박지연·에티즈 윤호·데니안·한현희PD가 참석했다.

이날 정지소는 “실전무대였고 생방송이었다. 처음인데 너무 많이 긴장되고 걱정이 됐다. 멤버들이 한번을 안했던 ‘화이팅’을 하자고 하더라. 그때 ‘티파티의 마지막 무대구나’라는 생각이 들어 ‘정말 잘해야겠구나’라는 생각에 실수 없이 최선을 다했다”고 말했다.

이어 “엔딩을 위해 엔딩요정을 많이 검색해봤다. 재미있는걸 많이 하더라. ‘이미테이션’ 홍보하러 나왔으니 첫 방송 날짜를 종이에 적어서 보여드리려고 했는데 너무 떨고 긴장해서 몇 초 사이에 실수할까봐 시도도 못했다”라며 웃음을 보였다.

한편 ‘이미테이션’은 아이돌 100만 연예고시 시대에 맞춰 진짜를 꿈꾸는 모든 별들을 응원하는 아이돌 헌정서다. 오늘(7일) 오후 11시 2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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