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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찾아가는 장난감 ‘붕붕이’ 서비스 실시

은평구, 찾아가는 장난감 ‘붕붕이’ 서비스 실시

기사승인 2021. 05. 11.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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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은평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방문 대여에 어려움을 겪는 이용자에게 보다 편리하게 다양한 장난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장난감 ‘붕붕이’ 서비스를 시행 중이라고 11일 밝혔다./제공=은평구청
서울 은평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방문 대여에 어려움을 겪는 이용자에게 보다 편리하게 다양한 장난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장난감 ‘붕붕이’ 서비스를 시행 중이라고 11일 밝혔다.

붕붕이 서비스는 은평구 캐릭터 ‘파발이’ 이모티콘을 활용해 아이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해 찾아가는 장난감 서비스의 캐릭터로 언제나 부르면 달려간다는 의미로 만들어졌다.

직접 찾아가지 않아도 원하는 날짜에 집에서 장난감 대여와 반납을 받을 수 있으며 ‘장난감나라 북한산래미안점’에서 장난감나라 회원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이용을 원하는 경우 은평구 육아종합지원센터 누리집에서 예약하면 된다. 배송료는 대여와 반납 둘다 이용시 3000원, 대여 또는 반납만 이용시 2500원이 부과된다.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영유아, 2자녀이상(둘째 임신부 포함) 대상은 월 2회 배송료를 면제해주고 있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거리상 혹은 방문 대여에 어려움을 겪는 가정에서도 장난감 붕붕이를 폭넓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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