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김남길,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출연…냉철한 프로파일러로 변신

김남길,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출연…냉철한 프로파일러로 변신

기사승인 2021. 06. 15. 15:15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김남길
김남길이 SBS 새 드라마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에 출연한다./제공=길스토리이엔티
김남길이 SBS 새 드라마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에 출연한다.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은 악의 정점에 선 연쇄살인범들의 마음을 읽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프로파일러들의 이야기를 다룬 범죄 스릴러다. 국내 1호 프로파일러 권일용과 고나무 작가가 실화를 바탕으로 2018년 집필한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김남길은 누구보다 인간을 깊이 들여다보며 사건을 파헤치는 프로파일러 송하영 역을 맡는다. 냉철한 카리스마는 물론, 무게감 있는 연기 호흡을 선보이며 긴장감 가득한 연쇄살인 추적기를 이끌어갈 예정이다.

한편 김남길은 영화 ‘보호자’ ‘비상선언’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