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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현모 KT 대표 “B2B 디지털 전환 이제 시작…韓 산업 패러다임 변화”

구현모 KT 대표 “B2B 디지털 전환 이제 시작…韓 산업 패러다임 변화”

기사승인 2021. 06. 16.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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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현모 KT 대표는 16일 온라인으로 열린 ‘디지털-X 서밋 2021’에서 “B2B 시장의 디지털 전환은 이제 시작이고, 앞으로 더 큰 변화가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구 대표는 이날 환영사를 통해 “기업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은 KT 혼자서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함께해주시는 여러분의 경험과 노하우가 공유되고 협업을 통해 발전시켜나가야 가능하다고 생각한다”며 “KT 는 언제나 고객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상생과 협력을 기반으로 대한민국 산업의 패러다임 변화를 이끌어 가겠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 해 10월 ‘디지털 X 서밋 2020’ 행사를 처음 개최하면서 B2B 주요 고객 및 파트너사 대표를 모시고, KT가 더 이상 통신회사가 아니라 Digico 기업이라고 선언한 바 있다”며 “디지코 KT의 변화와 성장을 견인할 새로운 B2B 브랜드 ‘KT Enterprise’도 런칭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간 KT Enterprise는 금융/공공/제조/유통 등 다양한 B2B 산업 분야에서 AI/Bigdata/Cloud 역량과 사업역량을 가진 디지털 플랫폼 사업자로서, 고객의 비즈니스 혁신이 가능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사업 모델과 레퍼런스를 만들어 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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