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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덥다 더워’ 삼성전자 무풍에어컨, 7월초 판매량 두 배

‘덥다 더워’ 삼성전자 무풍에어컨, 7월초 판매량 두 배

기사승인 2021. 07. 23.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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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에 최상위 제품까지 불티나게 팔려
삼성전자 에어컨 7월 판매급증(1)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에 위치한 삼성전자로지텍 수원센터 물류창고에서 담당자들이 삼성 ‘비스포크 무풍에어컨’을 배송하기 위해 차량에 싣고 있다./제공=삼성전자
불볕 더위가 이어지면서 에어컨이 날개 돋힌 듯 팔리고 있다.

23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회사의 이달 1~22일 국내 에어컨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두 배 이상 급증했다.

최상위 제품인 ‘비스포크 무풍에어컨 갤러리’는 지난해 7월 대비 95% 이상 판매가 늘어났다. 삼성전자는 “비스포크 무풍에어컨 갤러리는 바람문을 없앤 가구 디자인으로 인기가 높다”며 “에너지 효율과 위생관리가 간편한 이지케어 기능도 장점”이라고 전했다.

삼성전자는 오는 31일까지 비스포크 무풍갤러리와 무풍클래식을 구매하는 소비자에게 최대 30만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한다. 스탠드형 에어컨과 창문형 에어컨 ‘윈도우 핏’을 함께 구매하면 최대 10만원 상당의 추가 할인 혜택과 함께 창문형 에어컨 설치도 무상으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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