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군, 자동차 극장 디즈니 영화 ‘크루엘라’ 25일 무료 상영

기사승인 2021. 09. 23.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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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고추시장 코로나19 방역 준수하며 간식 제공
1-2. 사진(영양군청 전경) (4)
자동차극장으로 무료영화를 상영하는 영양군청/제공=영양군
영양 김정섭 기자 = 경북 영양군은 오는 25일 오후 6시 30분 영양고추시장에서 HMC(Hyundai Motor Club)봉사단 주관으로 12세 이상 관람가 엠마스톤 주연의 디즈니 영화 ‘크루엘라’를 무료로 상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문화소외 지역을 대상으로 봉사활동을 하는 HMC봉사단 주관으로 대형 이동식 스크린을 설치해 자동차 안에서 편안하고 안전하게 영화를 즐길 수 있도록 자동차 극장 형식으로 진행된다.

관객 차량은 원활한 영화 상영을 위해 안내에 따라 오후 6시 10분까지 입장해 다른 관객에게 피해를 주지 않도록 상영시간을 준수해야 한다.

군은 관객들의 마스크 상시 착용, 발열 여부 체크 등 코로나19 방역기준을 철저하게 지키며 행사가 안전하게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군에서는 관람객 전원에게 팝콘, 닭강정, 해시감자, 음료 등 간식을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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