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익 함평군수, 벼베기 현장서 ‘수확의 기쁨’ 나눠...직접 콤바인 운전 ‘현장행정’

기사승인 2021. 10. 24.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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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익 함평군수가 최근 지역 내 영농현장을 찾아 농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 후 콤바인을 직접 운전하면서 벼베기를하고 있다./제공 = 함평군
함평 신동준 기자 = 이상익 함평군수가 본격적인 벼 수확 철을 맞이해 지역 내 영농현장을 찾아 격려에 나섰다.

24일 함평군에 따르면 이상익 군수는 벼 수확 농가를 방문해 직접 콤바인을 운전하며 벼 베기를 시연하는 등 현장에서 농민들과 함께 수확의 기쁨을 나눴다.

군에 따르면 올해 함평군의 벼 재배면적은 7422㏊로 이달 말께 수확이 모두 완료될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벼 수확량이 예년에 비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쌀값 안정화를 위해 각종 정책들을 마련해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갈 방침이다.

이 군수는 “코로나19와 집중호우로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힘써주신 농업인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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