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부부 회화나무 앞에서’

기사승인 2021. 10. 24. 14:10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산청 정재훈 기자 = 24일 경남 산청군 단성면 남사예담촌을 찾은 관광객들이 ‘부부 회화나무’ 앞에서 사진을 찍고 있다.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