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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이예람 특검팀, 국방부 압수수색…강제수사 속도

故이예람 특검팀, 국방부 압수수색…강제수사 속도

기사승인 2022. 06. 30.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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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공군본부 등 첫 압색 이후 이틀 만
고 이예람 중사 특검 현판식
고(故) 이예람 중사 사망 관련 수사 안미영 특별검사팀 현판식에서 안미영 특검(가운데)이 기자들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연합
공군 성폭력 피해자 고(故) 이예람 중사 사망 사건을 수사 중인 안미영 특별검사팀(56·사법연수원 25기)이 30일 국방부 압수수색에 나섰다.

30일 법조계에 따르면 특검팀은 이날 국방부 검찰단 과학수사과에 검사와 수사관 등을 보내 이 중사 사망 사건 관련 수사 중 확보했던 디지털 자료를 확보하고 있다.

특검팀은 지난 5일 공식 출범한 뒤 23일 만인 28일 충남 계룡시 공군본부를 비롯해 △제20 전투비행단 △제15 특수임무비행단 △공군수사단을 압수수색하며 첫 강제수사에 나섰다.

특검팀의 수사기간은 수사 개시일로부터 70일이며 30일을 연장해 총 100일간 수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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