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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선수권 뛸 여자농구 U-18 대표 12명 확정...박진영·허유정

아시아선수권 뛸 여자농구 U-18 대표 12명 확정...박진영·허유정

기사승인 2022. 08. 05.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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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선수권 뛸 여자농구 U-18 대표 확정
대한민국농구협회가 5일 2022 국제농구연맹(FIBA) 18세 이하(U-18) 여자 아시아선수권대회에 나설 12명의 선수를 최종적으로 선발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2022 U-18 여자농구 대표 후보 선발 합동 훈련 참가자들./연합
2022 국제농구연맹(FIBA) 18세 이하(U-18) 여자 아시아선수권대회에 뛸 국가대표 12명이 확정됐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5일 "청소년 여자농구 경기력향상위원회를 전날 개최해 2022 FIBA U-18 여자 아시아선수권대회에 참가할 12명의 선수를 최종적으로 선발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9세 이하 여자농구 월드컵에서도 활약했던 박진영(삼천포여고), 박성진(춘천여고)을 비롯해 올해 16세 이하 및 17세 이하 대표팀의 주축이었던 허유정(분당여고), 고현지(수피아여고), 정현(숭의여고), 김솔(회봉고) 등이 대표팀 명단에 들었다.

이번 대회는 9월 5일부터 11일까지 인도 벵갈루루에서 열린다. 대표팀은 오는 12일 소집해 방지윤 감독 아래서 훈련에 들어간다. 이번 대회에서 상위 4위 안에 들면 세계대회 출전권을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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