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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모든 산업 분야에 강성노조 파업 대책 세워야”

홍준표 “모든 산업 분야에 강성노조 파업 대책 세워야”

기사승인 2022. 12. 01.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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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하는 홍준표 대구시장<YONHAP NO-4199>
홍준표 대구시장 /연합
홍준표 대구시장이 1일 "모든 산업 분야의 강성노조 파업 손실 대책을 세워야 한다"고 주장했다.

홍 시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전체 근로자의 5%도 안되는 강성노조들이 국가 산업 현장의 맥을 쥐고 흔드는 기형적인 구조는 이제 타파돼야 한다"며 이 같이 밝혔다.

홍 시장은 "어느 경제지를 보니 우리나라 파업 손실이 일본의 190배라고도 한다, 이런 강성노조가 산업현장을 지배하는 나라에 누가 투자하겠나"며 "GM도 쌍용차에 투자한 인도 재벌도 땅을 치고 후회할 것이다. 비정상이 정상으로 행세하는 나라에 미래는 없다"고 말했다.

한편 1일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 파업이 8일째 이어졌다. 물류가 꽉 막히면서 휘발유 공급 차질도 본격화 되자 정부가 업무개시명령을 유조차 부문으로 확대를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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