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승록 노원구청장(오른쪽)이 12일 서울 동대문구 서울바이오허브를 방문해 주요 시설을 라운딩하고 있다. 이번 방문은 ‘서울노원 바이오메디컬클러스터’ 조성 벤치마킹을 목적으로 김현우 서울바이오허브사업단장의 안내를 받아 주요시설을 관람했다.
오승록 구청장은 “노원의 100년 미래를 위해 더 이상 베드타운이 아닌,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직주 근접의 자족도시로 변모해야 한다”며 “성공적인 서울노원 바이오메디컬클러스터 조성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노원구청 양문순 제공
- 정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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