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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심 부설 교육 연구소, 영유아 기관장을 위한 직무연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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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심 부설 교육 연구소, 영유아 기관장을 위한 직무연수 개최

서현정 기자 | 기사승인 2019. 10. 16.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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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심연구소
아시아투데이 서현정 기자 = 영·유아 교육기업 ㈜동심(대표 정 신)의 부설 교육 연구소인 동심 영·유아 교육생활문화연구소(이하 동심연구소)가 지난 8월 19일부터 31일까지 2주간 영유아 교육의 기관장들을 위한 1박 2일 연수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6일 밝혔다.

 

동심 연구소는 지난 2011년을 시작으로 매년 유아교육 기관장을 대상으로 최고위 과정 직무연수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영유아 교육기관장들의 직무연수는 지금까지 진행했던 연수와 달리 유아교육 현장의 문제 상황을 바로 보고, 그 돌파구를 찾을 수 있는 방법을 제안하기 위해 '예측된 변화, 준비된 미래'라는 슬로건 아래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는 3년의 과정 중 그 첫 번째 ‘2019년 PLAN RE;SET’을 진행했다는 것이 연구소 측 설명이다.

 

이번 연수에서는 유아교육업의 길을 걸었던 현장의 어려움을 공감하고, 변화해가는 시대에 맞춰 원, 교사, 부모가 성장할 수 있는 동심의 ‘아카데미’를 기획해 선보였다.

 

연구소 측은 각 기관에서 느끼는 어려움을 이해하고 각 원에 맞춰 체계적인 ‘아카데미 과정’을 운영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기존의 연수와 차별화된 점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부모, 교사, 원에 적절한 운영 방법을 세울 수 있는 ‘아카데미’ 과정을 계획함으로써 교육 현장에서 진정으로 필요로 하는 것을 제공하고, 유아교육의 진정한 가치와 유아업의 중요성에 대해 기관장은 물론 부모, 교사 모두가 일깨우는 시간이라는 것에 그 의미가 특별하다고 덧붙였다.

 

동심의 플랜 리셋 직무연수에 참여한 한 기관장은 “원장연수를 와서 이렇게 진지해 보긴 처음인 거 같다. 원을 운영하면서 외롭고 힘들었는데 동심을 통해 자신감이 생겼다”고 말했다.

 

이어 “부모가 바뀌면 아이가 바뀌어 가듯 원장인 내가 바로 설 수 있다면 나를 믿고 따라오는 교사도 안정감 있게 잘 따라올 것 같고, 그로 인해 아이들이 행복하면 부모들도 교사와 원장을 신뢰하고 따라올 것 같다”며 해당 연구소에서 소개한 아카데미를 통한 현장의 변화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동심 정신 대표는 “이번 연수를 통해 유아교육 현장의 아이들 수 감소로 인한 근본적 어려움과 더불어 교육환경에 대한 부모님들의 다양한 요구와 적용의 방식, 4차 산업혁명으로 인한 근본적 교육 목표에 대한 변화와 이를 위한 부모의 역할, 무엇보다 이러한 현장 적용을 위한 교사들의 마음 다짐과 교육력 향상을 위해 이제는 원을 운영하는 원장들의 노력이 더욱 필요할 때”라고 밝혔다.

 

이어 “이러한 노력의 방향은 유아교육의 본질에 더 충실했을 때 효과를 발휘할 수 있고, 그 방법으로 기관마다 기관 형태에 맞는 부모를 위한 아카데미, 교사를 위한 성장아카데미를 제시했다”고 덧붙였다.

 

동심 연구소는 갈수록 어려워지는 유아교육 현장이 이번 연수를 통해 다시 한 번 꿈을 꾸고, 변화에 적극적으로 맞서는 모든 유아 교육인과 함께 교사, 부모, 아이를 위한 다양한 콘텐츠로 적극적으로 지원하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는 다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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