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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음료의 맛을 그대로..‘하늘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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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지은 기자

승인 : 2008. 08. 26. 19:54



전통음료 회사인 세준푸드는 화학첨가물과 방부제를 전혀 사용하지 않은 친환경 전통음료 ‘하늘청’을 추석선물로 선보였다. 

‘하늘청’은 특허개발한 전통음료농축액에 물을 부어 마시는 방식으로 언제 어디서든지 간편하게 전통음료의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고농축액을 사용해 일반 전통음료에 비해 경제적일 뿐 아니라 슬러쉬 등 다양한 방식으로 영양간식을 만들 수 있다. 

올 추석을 겨냥해 ‘하늘청’은 식혜.수정과(260ml*5팩 1만3000원, 790ml*3팩 17500원), 매실(260ml*5팩 1만3000원, 780ml*3팩 1만7500원), 복분자(260ml*5팩 1만7500원, 790ml*3팩 2만2900원), 유자(790ml*3팩 1만8900원), 참다래(780ml*3팩 1만9500원), 오미자.석류(1020ml*2페트 1만3000원)등의 세트를 준비했다.

대리점 및 농협하나로마트 등의 오프라인 판매처와 G마켓, 롯데홈쇼핑, 신세계몰, 인터파크, 디앤샵, CJ몰 등의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문의 031-761-4564.

염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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