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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동하 日 팬미팅 무대 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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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뉴스팀 기자

승인 : 2008. 10. 16.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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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워너비 출신 가수 채동하(27)가 자신이 주제가를 부른 SBS 드라마 '달콤한 나의 도시'의 일본 팬미팅 무대에 선다.

올초 SG워너비를 탈퇴한 채동하는 다음달 3일 도쿄국제포럼 A홀에서 열리는 드라마 '달콤한 나의 도시' 팬미팅을 통해 솔로 전향 후 처음으로 일본 팬들과 공식적인 만남을 갖는다.

한류전문 위성채널인 엠넷(Mnet)을 통해 11월 8일부터 드라마 '달콤한 나의 도시'가 방영되는 것을 기념하기 위해 열리는 이번 팬미팅에는 '하얀거탑'과 이선균과 최강희 등 주연 배우가 참석하며, 채동하는 솔로 전향 후 '달콤한 나의 도시'의 발라드 타이틀곡으로 선보여 인기를 모았던 '순애보' 등을 들려줄 예정이다.

지난해 뮤지컬 '풋루스'에 출연해 뮤지컬 데뷔 신고식을 치른 채동하는 현재 뮤지컬 '안녕, 프란체스카'에 출연 중이다.
인터넷 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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