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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오후 6시30분 방송되는 '스타킹'에서는 제작진이 뽑은 'F4'와 못생겼지만 끼만큼은 뒤지지 않는 '못4'의 대결이 펼쳐진다.
'F4'는 남들의 부러움을 살만한 '엄친아(엄마 친구 아들)'들로 구성됐는데, 이중 김민준(21, 사진)씨는 182㎝-63㎏의 모델 같은 몸매에 곱슬머리와 오뚝한 코 등이 극중 구준표의 모습과 흡사해 눈길을 끈다. 김씨는 현재 연 매출 15억 원의 인터넷 쇼핑몰 대표다.
제작진은 "방송 출연을 앞두고 김민준 씨의 헤어스타일을 구준표처럼 바꿨더니 정말 구준표와 같아졌다"며 "꽃미남에다 어린 나이에 경제적 능력이 있는 등 여러모로 구준표와 닮았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극중 윤지후의 우수를 닮은 미술 학도, '살인 미소남' 등이 'F4'로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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