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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신임 회장은 서울지방변호사회의 추천을 받아 단독 출마, 별도의 표결 없이 참가 대의원의 동의 표시로 당선이 결정됐다.
부회장에는 양삼승(서울회) 윤석정(서울회) 이미현(서울회) 심병연(전주회), 위철환(수원회) 변호사 등 5명이 선출됐다. 상임이사로는 성우경(총무이사) 이재우(재무이사) 서석호(법제이사) 이명숙(인권이사) 홍승기(공보이사) 박민재(교육이사) 박동섭(회원이사) 최정환(국제이사) 이병철(사업이사) 임치용(기획이사) 등이 뽑혔고 대변인은 장진영 변호사가 맡게 됐다.
소설가 김동리 씨의 차남인 김 변호사는 서울민사지법과 청주지법 충주지원에서 판사 생활을 한 뒤 미국 뉴욕에서 변호사로 일하다 1982년에 서울에서 개업했다.
그는 대한변협 사법제도개선연구위원장과 세계한인변호사회(IAKL) 회장, 서강대 법학과 교수 등을 역임했으며 판결 정보 인터넷 공개와 신규 일자리 1000개 창출 등을 공약으로 내걸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