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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 이민우와는 어릴 적부터 함께 가수의 꿈을 키우고, 또 가수의 꿈을 실현. 그리고 활동을 하고 있는 지금까지도 변함없는 우정을 이어오고 있다.
그는 신화 연습생 시절을 거쳐, 그룹 ‘발렌타인’ 그리고 이후 ‘스맥스’의 멤버로 활동했다.
타이틀곡 ‘EVIL TIME’의 작사는 피에스 준이 직접 맡았고 특히 절친한 동생 플라이투더스카이의 브라이언이 감미로운 내레이션과 랩 피처링을 담당했다.
피에스 준은 “그룹 ‘발렌타인’에서 함께 활동했던 멤버 안준영과 ‘스맥스’에서 함께 활동했던 멤버 ‘수호’가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모습을 보면서 내 일처럼 기뻤다. 그래서 내 음반도 빨리 발매하고 싶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