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한국 피자헛, 스마트 런치 신규 광고 방영 실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21417

글자크기

닫기

인터넷 뉴스팀 기자

승인 : 2009. 03. 16. 11:4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한국 피자헛(유)(www.pizzahut.co.kr 이승일 대표)이 자사 최초의 전속 모델로 발탁한 월드스타 비(본명 정지훈, 제이튠 엔터테인먼트)의 첫 TV 광고 ‘스마트 런치’편을 3월 16일부터 방영한다고 밝혔다. 신규 광고 속에서 스마트 런치를 즐기고 있는 비는 수 많은 여성팬들이 피자헛 레스토랑으로 달려온 이유가 자신 때문이라고 생각하지만 정작 그녀들은 비가 아닌, 6천원에 15가지 메뉴를 맛볼 수 있는 ‘스마트 런치’를 먹으러 왔다는 비의 굴욕 해프닝을 그리고 있다.

노력파로 소문난 비는 여러 번의 촬영으로 계속해서 피자와 파스타를 먹는 장면을 찍어야 하는 상황에서도 “평소에도 피자와 파스타를 즐긴다”며 맛있게 먹는 장면을 연출, 완벽한 프로의 모습을 선보이며, 촬영장 내 관계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아니, 진짜 6천원이에요?”라는 능청스러운 애드리브를 선보이며, 최근 광고계의 섭외 순위 1위로 떠오른 탑 모델다운 재치와 여유를 보였다.

한국 피자헛 관계자는 “한국 산업의 브랜드 파워 10년 연속 1위의 피자헛과 슈퍼 브랜드 남자 가수 부문 5년 연속 1위에 빛나는 비가 만나 비의 프리미엄하면서도 친근한 이미지가 돋보이는 재미있는 광고가 만들어졌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는 광고를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인터넷 뉴스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