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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복제폰 수사과정서 ‘화교’ 출신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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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뉴스팀 기자

승인 : 2009. 04. 16. 17:20

화교 의혹을 강력 부정해온 배우 전지현(본명 왕지현)이 복제폰 관련 경찰 수사 과정에서 화교 출신인 것으로 밝혀졌다.

서울 중앙지검측은 16일 “전지현의 아버지는 중국계로 타이완 국적을 유지하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전지현 본인 자체가 화교”라고 밝혔다.

전지현은 연예게 데뷔 이후 왕지현이란 본명을 바꾸고 활동해 왔으며, 몇 년 전부터 화교라는 소문이 계속 있었지만 화교란 사실을 강력히 부인해왔다.

한편 검찰은 전지현의 휴대전화를 복제해 문자 메시지를 엿본 혐의를 받았던 정훈탁 대표를 무혐의 처분했다.
인터넷 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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