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이슈가 있을 때마다 "얼굴을 반짝들고" 설쳐댄다.
해군대학원 경영과학 박사 출신의 군사전문가이지만 이번 북한 핵 관련해선 단 한마디 언급이 없이 고인이 된 노무현 대통령만 폄하하고 있다.
그의 표현대로 그야말로 "시체를 갖고 유세를 부리며 단말마적 행패를 부리고" 있으며 "참으로 꼴불견"이다.
문근영의 선행에 대한 빨치산 막말로 "무대 뒤로 사라졌던" 그는 "다시 나와 마치 영웅이나 된 것처럼 까불어" 댄다.
김동길, 조갑제, 변희재, 지만원 등 "메뚜기떼"처럼 이어진 보수 발언은 "배후 조종을 받은 기획된 정치 투쟁" 같다.
그의 막말스런 독설을 모아봤다.
▲노무현 대통령 서거와 관련
-"노무현은 파렴치한 범죄를 저질렀다. 범죄도 범죄 나름이다. 이제까지 조사된바에 의하면 한 기업인을 뜯어 가족을 호강시키고 아들에게 사업자금을 대준 파렴치한 범죄, 얼굴을 들 수 없는 범죄였다"
- "그의 졸개들도 줄줄이 감옥에 갔다. 5월23일에는 그의 부인이 젊은 검사에게 가서 얼굴을 제대로 들지 못할 만큼 추궁을 당할 찰나였다. 그래서 그는 그날 아침 일찍 패가망신의 도피처로 자살을 택한 것이다"
-"운명을 다한 노사모들이 시체를 가지고 유세를 부리며 단말마적 행패를 부리는 것도 못 봐주겠고 무대 뒤로 사라졌던 역대 빨갱이들이 줄줄이 나와서 마치 영웅이나 된 것처럼 까불어대는 모습도, 감옥에 있던 노무현 졸개들이 줄줄이 기어나와 얼굴을 반짝 들고 설쳐대는 모습도 참으로 꼴 불견들이다"
▲용산참사에 대해, "생존권을 위한 농성이 아니라 전국철거민연합(이하 전철연)과 좌익 단체의 배후 조종을 받은 기획된 정치 투쟁"
▲분신자살한 노동자 전태일에 대해, '인간 불화살 1호'
▲문근영씨 몰래 기부에 대해, “저들(좌파)은 문근영을 최고의 이상형으로 만들어 놓고 빨치산에 대한 혐오감을 희석시키며 호남에 대한 호의적 정서를 이끌어내려는 다목적 심리전을 펴고 있다고 생각한다”
▲영화 미인도 를 두고 "이상한 배우들의 행진", "신윤복 띄우기는 좌익세력의 국가 전복 수단"
▲이명박 대통령의 출생과 관련해 서울시장 시절, "이 전 시장의 자서전 ‘신화는 없다’를 분석해 보면 이 전 시장의 어머니는 일본인이고, 이 전 시장은 형 이상득 한나라당 의원과 이복형제”
▲5.18, 광주에 대해선, "5.18은 좌익과 북측의 사주에 의한 폭동', '야만의 도시, '무법 천지'
▲자신을 욕하는 네티즌을 향해 "메뚜기떼”
▲김구 선생에 대해, "김구 선생은 현대판으로 해석하면 오사마 빈 라덴 같은 사람", "국가를 경영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니다. 실력은 모자라면서 사사건건 이승만 대통령을 시기 질투하던 사람", "최근 김구 선생을 과대포장해 이승만 대통령을 비하하고, 장준하를 과대포장해 박 대통령을 비하하려는 모습을 보면 저런 것들도 사람일까 싶은 생각이 든다"
▲김대중과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해 "대한민국의 수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