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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KBS'최강칠우'(위)&MBC'선덕여왕'(아래) |
극중 알천은 덕만(이요원 분)이 속한 용화향도를 맡게 된 비천지도의 수장으로 지난 23일 방송된 ‘선덕여왕’ 10회분에서 아막성 전투신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를 펼쳐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한 이준기와 지현우를 꼭 닮은 그의 외모가 화제가 되고 있다. 특히 그는 이준기와 같이 곱상한 외모로 KBS 드라마 '최강칠우'에서 여장을 한 바 있다.
시청자들은 "이준기와 지현우를 꼭 닮았다", "돋보이는 연기였다", "선덕여왕을 보며 팬이 돼버렸다"며 호평을 쏟아냈다.
지난 방송 이후 이승효의 인기는 급증해 현재 이승효의 다음 카페 팬클럽에는 무려 5000여명의 네티즌들이 다녀갔다.
한편, 알천은 아막성 전투를 계기로 제일 먼저 덕만과 김유신(엄태웅 분) 편으로 돌아서는 인물로 끝까지 미실(고현정 분)과 설원(전노민 분)에 맞서 천명공주(박예진 분)의 아들 김춘추(유승호 분)를 끝내 왕으로 추대하는 인물로 그려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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